> 금융 > 증권
KB증권고객센터,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 행사 개최
이승용 기자  |  lee960222@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1  10:2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7일 KB증권 권용욱 고객센터장이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 기부 행사에서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목1동 주민센터에 전달한 후 이명신 목1동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증권>

[현대경제신문 이승용 기자] KB증권은 지난 7일 고객센터 고객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쌀쌀한 가을밤! 마음을 통해 전하는 따뜻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감정 노동 근로자인 고객응대 직원들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한 후원 물품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기부 행사와 고객응대 직원들을 위한 ‘힐링 디너’로 진행됐다.

권용욱 고객센터장과 임직원들은 일주일간의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구입한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목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사랑의 라면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림 사장과 임직원 100 여명이 참석한 ‘힐링 디너’행사는 마음을 전달하는 동료들의 깜짝 편지 공개 시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 등 상담으로 지친 고객응대 직원들의 정서적 힐링과 공감 및 소통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권용욱 고객센터장은 “직원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가 직원들에게는 근무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및 주변 이웃에게는 따뜻한 마음과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직원의 행복과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돌아보며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나눔플러스 힐링 디너가 KB증권 고객센터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KB증권은 고객센터 고객응대 직원들의 고충해소와 근무 만족도 개선을 위해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뿐만 아니라 스마일 데이, 정기 교육 실시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대법원 “롯데마트, 협력사 직원 무단차출”

대법원 “롯데마트, 협력사 직원 무단차출”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롯데마트가 점포 리뉴얼 후 상품 재진열에 협력사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위장약' 발암물질 검출, 13개 의약품 판매중지
2
셀트리온 계열사 교통정리...'일감몰아주기' 선제 대응
3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비메모리 반도체 ‘굴기’ 선봉
4
카페업계,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전…할인에 선물공세
5
CJ오쇼핑, 내달 1일 쌍용 코란도 판매방송
6
'막차' 편승 서울 분양시장, 청약 열기 고조
7
[현장] 안양 '아르테자이' 오픈...추위에도 '장사진'
8
'미스터 갤럭시'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거취 눈길
9
[기획] 위기의 건설업계 “돈 되는 사업 찾아라”
10
기아차, 해외 고객 초청 '블랙핑크' 사인회 개최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