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게임
컴투스, 올해 3분기 영업익 313억...전년비 17% 감소매출 1천162억원 중 해외 매출 905억원
진명갑 기자  |  jiniac@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8  16:3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한 31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액은 1천162억원이며, 이 중 해외 매출액은 905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약 78%에 달한다. 당기순이익은 307억원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의 브랜드 강화와 야구게임 라인업의 최대 성과, 다양한 장르의 게임 등으로 올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야구 게임 역시 매월 최고 매출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90억원이 넘어서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이다.

또 올해 인수한 자회사 데이세븐과 노바코어의 게임들도 4분기 실적 견인에 한 몫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토리게임의 명가 데이세븐이 개발하고 있는 여성 타깃의 스토리 RPG ‘워너비챌린지’는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컴투스는 이 외에도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을 소재로 한 게임을 비롯한 여러가지 스토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 ‘스토리픽’도 데이세븐과 함께 준비하고 있으며, 게임과 다른 콘텐츠의 크로스오버를 위한 다양한 사업 제휴도 적극적으로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진명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인천공항 , 응급시설 '열악'... 확충 계획도 없어

인천공항 , 응급시설 '열악'... 확충 계획도 없어
[현대경제신문 이태헌 기자] 인천국제공항 확장 계획 관련 여객 안전관리 소홀...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헬릭스미스 “내년 2월 엔젠시스 임상 발표”
2
[기획] 제약·바이오업계, 연이어 IPO 도전
3
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 대전관저점 오픈
4
KT 차기 회장 공모 마감, 내부인사 유력
5
연말까지 대단지 아파트 2만2천가구 분양
6
홈플러스 노사, 2020년 임단협 돌입
7
CJ CGV, ‘겨울왕국 2’ 스탬프·포토티켓 이벤트 실시
8
신한금융투자, 한전과 멕시코 태양광 발전 공동투자 착공식
9
[기획]보험 젊어진다···소비자 맞춤형 보험 2030세대에 인기
10
[지스타 2019] ‘표는 어디서 사요?’ 올해 매표소 위치 변경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