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자동차
기아차,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수상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23:1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기아자동차>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31일 자동차 업계 최초로 기후변화센터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최근 지구 온난화와 환경 문제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한 해 동안 국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성과를 달성한 개인 및 기관,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기아차는 다양한 친환경차 및 친환경 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생산 공정 에서도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점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이 상을 수상했다.

기아차는 현재 ‘K5 하이브리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울 EV’ 등 국내에서 총 6종의 친환경차를 생산·판매하며 국내 친환경차 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고, 차량 전동화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차 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적인 연구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시상 행사에서 윤영곤 기아차 안전환경기획실장은 “자동차 업계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한 것은 기아차가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수상 기업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향후에도 적극적인 친환경 기술 개발, 사업장 에너지 효율화, 신재생 에너지 전환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인천공항 , 응급시설 '열악'... 확충 계획도 없어

인천공항 , 응급시설 '열악'... 확충 계획도 없어
[현대경제신문 이태헌 기자] 인천국제공항 확장 계획 관련 여객 안전관리 소홀...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헬릭스미스 “내년 2월 엔젠시스 임상 발표”
2
[기획] 제약·바이오업계, 연이어 IPO 도전
3
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 대전관저점 오픈
4
KT 차기 회장 공모 마감, 내부인사 유력
5
연말까지 대단지 아파트 2만2천가구 분양
6
홈플러스 노사, 2020년 임단협 돌입
7
CJ CGV, ‘겨울왕국 2’ 스탬프·포토티켓 이벤트 실시
8
신한금융투자, 한전과 멕시코 태양광 발전 공동투자 착공식
9
[기획]보험 젊어진다···소비자 맞춤형 보험 2030세대에 인기
10
[지스타 2019] ‘표는 어디서 사요?’ 올해 매표소 위치 변경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