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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381가구 공급직주근접 및 육아·보육 특화 아파트…미세먼지 클린·IoT 등 첨단 시스템 도입
박준형 기자  |  pjh@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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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10: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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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견본주택에서 우오현 SM그룹 회장(왼쪽 여섯번째)과 임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SM그룹>

[현대경제신문 박준형 기자] SM그룹 경남기업과 티케이케미칼 건설부문이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381가구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은 당진시청과 서해안 산업벨트의 중심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 송악로를 통해 당진 시내와 서해안 신산업벨트로 이동이 수월하며, 당진 버스터미널과 송악IC 등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한 시외로 이동도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또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가 개통 예정이며, 2020년 합덕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서울, 인천 등 주요 도시들로 1시간 대 이동도 가능하다.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은 59㎡, 72㎡, 84㎡타입의 중소형 단지로 구성됐다. 육아·보육 특화 커뮤니티로 단지내 어린이집과 영어도서관이 있고 단지 인근에는 송악초가 위치한다.

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지만 자연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가까이 송악산이 있고 단지 내에도 피톤치드 숲길, 힐링산책로 등 조경환경이 잘 구성돼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모든 세대에는 첨단 IoT 스마트시스템이 탑재된다. 집 밖에서도 걱정 없이 자유롭게 전기나 가스 등을 제어할 수 있고 현관에 설치된 에어샤워기로 미세먼지의 불안을 해소하고 깨끗한 공기를 집안에서도 누릴 수 있다. 발코니 확장시에는 김치냉장고, LED조명, 주방상판 고급 엔지니어드스톤 시공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누릴 수 있는 것들은 최신인 데 반해 분양가는 10년 전의 금액인 흔치 않은 기회” 라며 “2019년 시공능력평가 충남지역 1위인 경남기업이 시공하는 만큼 지역 소비자들의 기대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당진시 원당동 446-4에 위치해 있으며 11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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