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식·음료
디딤, 서울·판교 백화점 세곳에 ‘공화춘’ 오픈국내 첫 짜장면 개발..."매장 확대"
박수민 기자  |  obogp@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3  17:1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공화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매장. <사진=디딤>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디딤은 중식 브랜드 공화춘이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3곳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공화춘은 100여년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최초 짜장면집으로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최근 업무협약을 통해 디딤이 공화춘의 매장 확대 사업 운영권을 갖게 됐다. 

디딤은 오랜 기간 이어온 전통의 맛과 고급스러운 중식 메뉴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백화점 입점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내 주요 번화가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무역센터점, 판교의 명소로 떠오른 판교점에 연이어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공화춘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무역센터점은 지하 1층 식당가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신촌점의 경우 20~30대 고객을 위해 새롭게 식품관을 리뉴얼한 만큼 공화춘을 젊은층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식당가 5층에 자리잡은 판교점 역시 경기도권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최적의 상권으로 꼽힌다.

디딤 관계자는 “최초의 짜장면집이라는 특별함과 공화춘의 첫 백화점 매장인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의 성공으로 백화점 등 쇼핑몰 입점 제안이 들어오고 있다”며 “앞으로 공화춘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매장 확장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둔촌·장위 청약 기대치 '미달'...부동산 시장 경색 심화

둔촌·장위 청약 기대치 '미달'...부동산 시장 경색 심화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서울 지역 최대 도시정비사업으로 이목이 집중됐던...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애플페이 국내 도입 '임박'…지각변동 예고
2
폴더블폰 ‘급성장’ UTG 가공설비 주목
3
한국투자저축은행, BIS비율 10% 아래로 떨어져
4
금투세 파장...채권시장으로 전염 우려
5
온라인 우유 판매순위, 멸균우유가 '싹쓸이'
6
“MZ 눈길을 잡아라”...래핑 항공기, 이색 마케팅 수단 주목
7
SSG닷컴, 새벽배송 축소...시장 재편 가속화
8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X임영웅' 화보 촬영 메이킹 공개
9
증권가에 부는 칼바람...증권사 직원 집으로
10
KT알파쇼핑, 4일 오사카 여행상품 방송…박찬민 특별출연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