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은행·지주
우리금융지주, 우리카드·종금 자회사로 편입우리금융 자회사 9곳으로 늘어
김성민 기자  |  smkim@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18:1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우리카드가 우리금융지주 자회사로 편입됐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이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의 편입으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는 우리은행,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신용정보, 우리펀드서비스 등 7곳에서 9곳으로 늘었다.

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 편입 이유에 대해 우리카드는 '주식의 포괄적 교환', 우리종금은 '지분 취득'이라고 각각 밝혔다.

지난 1월 지주사로 출범한 우리금융지주는 카드, 종합금융 등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금융지주 체제를 갖춰가고 있다. 

김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보톡스 분쟁' 메디톡스-대웅제약, ITC보고서 갈등 일단락

'보톡스 분쟁' 메디톡스-대웅제약, ITC보고서 갈등 일단락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원료 출처를 두고 한 치...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코로나19로 상품 개정 연기…보험료 인상도 미뤄진다
2
하림지주, 맘스터치 인수에 200억 투자
3
씨젠 주가, 연초 대비 4배 상승…코로나 수혜주 ‘톡톡’
4
[기획] 제약업계 정기주총 막 올라…코로나 대책 눈길
5
CGCG “셀트리온헬스케어 최응열·정응갑 이사 선임 반대”
6
[기자수첩] 여행업계 지원책, '진통제'가 아니라 '치료제'가 필요하다
7
두산·한화 포기한 시내면세점...HDC신라는 3년 연속 흑자
8
'보톡스 분쟁' 메디톡스-대웅제약, ITC보고서 갈등 일단락
9
증권사 MTS 전산장애 속출, 투자자 손해배상 요구
10
CGCG “코오롱생명 이찬희 사외이사 선임 반대”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