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자동차
금호타이어, 獨 레버쿠젠 공식 파트너십 체결
이태헌 기자  |  sowal120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4  11:2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금호타이어 전대진 사장(왼쪽)과 바이엘 04 레버쿠젠 루디 펠러 단장이 파트너십 조인식을 체결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현대경제신문 이태헌 기자] 금호타이어는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팀 바이엘 04 레버쿠젠과 공식 파트너사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2020시즌부터 2021시즌까지 2년 간 레버쿠젠 선수 유니폼 소매, 홈구장 LED 광고판, 경기 책자, 홈페이지 등에 금호타이어 브랜드가 노출된다. 또 경기장 내 고객 초청 호스피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금호타이어를 홍보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페르난도 카로 레버쿠젠 CEO는 “금호타이어는 수년간 타이어 생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었으며, 글로벌에 초점을 두고 활발한 사업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바이엘 레버쿠젠과 비슷한 야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가 성공적인 길을 계속 걸어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은 “토트넘에 이어 레버쿠젠과 같은 세계적인 클럽과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의 금호타이어 고객들과 레버쿠젠 팬들에게 기여하고 이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태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현대모비스, 오토넷 합병 법인세 320억 취소소송서 승소

현대모비스, 오토넷 합병 법인세 320억 취소소송서 승소
[현대경제신문 김재원 기자] 현대모비스가 현대오토넷 합병으로 인해 부과된 법...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토부, BMW 전기차 3종 리콜...배터리 모듈 부분 결함
2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3
메리츠화재, 파킹클라우드와 전기차 맞춤 상품 개발
4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5
캐롯손보, 엔카닷컴과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모델 개발
6
국토부, 포드 익스플로러 리콜...연료공급장치 결함
7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8
브라질서도 잘나가는 현대자동차...판매량 5위
9
한화솔루션 vs 공정위 행정소송 판결 임박
10
카카오, 일본 GO와 韓·日 모빌리티 분야 협력 확대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