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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두의 마블 6주년 업데이트신규맵 2종·다양한 이벤트 마련
진명갑 기자  |  jiniac@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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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14: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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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마블>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모두의 마블’ 출시 6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락실’ 및 ‘신의 손2’ 총 신규맵 2종을 공개했다.

‘오락실’은 주사위로 플레이하는 ‘모두의 마블’ 본연의 재미에 집중한 맵이다. 오직 주사위로만 플레이하는 만큼 캐릭터 및 아이템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 최초 라운드 개념을 도입해 각 라운드를 거쳐 한 명씩 탈락하는 배틀 로얄 방식도 더했다.

‘신의 손2’는 기존 ‘모두의 마블’ 내 최고 인기 맵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신의 손’ 속편이다. 기존 블록을 들어올리는 ‘신의 손’의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 얼음 블록 등 각기 다른 속성을 지닌 블록을 들어올려 극대화된 전략의 재미와 함께 빠른 승부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게임 내 각종 메뉴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퀵 메뉴’를 추가했으며 우편 아이템도 일괄적으로 획득 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또 뽑기 없이 원하는 캐릭터와 행운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확정구매 기능도 마련했다.

신규 이용자들이 본인의 수준에 맞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초고속 성장 코스’도 선보였으며, 빅데이터를 활용해 이용자들이 더 좋은 승률을 낼 수 있도록 아이템을 추천해 주는 ‘추천장착’ 기능도 추가했다.

또 넷마블은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9월 9일까지 게임에 접속만해도 ‘카카오톡 뺍뺍이 이모티콘’과 6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출시된 ‘특별 데니스 캐릭터’ 및 ‘S+ 행운 아이템’을 즉시 지급한다. ‘초고속 성장코스’를 통해 4천 다이아를 증정하고 이용자들이 보유한 예전 아이템을 최신 아이템으로 교환해주는 ‘아이템 교환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출시 후 6년이 넘도록 많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신규맵 2종을 동시에 선보이는 등 그간의 업데이트와는 확실히 차별화 즐길거리를 된 대거 준비했다”며 “4천 다이아는 물론 강력한 캐릭터와 아이템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에도 꼭 참여해 혜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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