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엔터테인먼트
CJ CGV, 영화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영화학교‘ 개최선생님 114명 대상…영화관람·특강 진행
이금영 기자  |  lky@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4  10:5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CJ CGV 교육 기부 프로그램 '두근두근 영화학교'에 중·고등학교 선생님 67명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CJ CGV>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CJ CGV는 지난 1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수도권 소재 중·고등학교 선생님 6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영화학교’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두근두근 영화학교는 CJ CGV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주최하며 영화관람과 영화산업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학생의 진로탐색 폭을 넓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두근두근 영화학교의 청소년 자유학기제 연계 활용방안 소개와 영화의 교육효과, 해외교육 사례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CJ CGV와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제작한 영화교육 교재 2권도 제공됐다. 교재 내용은 영화 속 직업 유형으로 보는 진로 탐색과 영화의 이해, 영화 읽기 등이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4DX with ScreenX관 관람과 오윤동 PD의 스크린X 프로듀서 직업 특강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오성란 양재고등학교 선생님은 "이번 과정을 통해 영화를 소재로 한 교육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며 "특히 오늘 4DX with ScreenX 영화를 체험하면서 영화 상영 기술의 발전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정은 CJ CGV CSV팀장은 "두근두근 영화학교는 영화 속 이야기와 지식을 청소년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교육기부를 실천하며 즐거운 배움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근두근 영화학교는 최근 개봉작을 중심으로 연중 내내 진행되며 프로그램 신청 문의와 교재 신청은 미디액트를 통해 가능하다.

이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삼성전자, ‘갤럭시A’ 유럽 대세폰 등극

삼성전자, ‘갤럭시A’ 유럽 대세폰 등극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A’ 시리즈가 유럽 스마트폰 시...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진행
2
유대현 한양대 교수 "램시마SC, 류마티스관절염에 새로운 처방법"
3
GTX·신안산선, 수도권 호재…수혜지 부동산 ‘활기’
4
추석 이후 부산서 ‘브랜드 아파트 대전’ 예고
5
'아이폰11' 3종 기대이하 반응... 국내 출시는 11월 예상
6
금감원 “KB증권 펀드판매 문제발생시 특별검사”
7
CJ제일제당, ‘DJSI 아시아-태평양 지수’ 5년 연속 등재
8
[기획] 車 패러다임 변화, ‘친환경’ 선택 아닌 필수
9
OTT 출사표 던진 '웨이브', 시장 반응은 잠잠
10
현대차 팰리세이드, 美 안전성 평가 최고등급 획득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