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2금융
삼성카드, '내 차 팔기' 서비스 오픈차량번호 만으로 시세 조회 후 바로 판매 신청 가능
김성민 기자  |  smkim@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2  16:49: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삼성카드는 조회한 중고차 가격으로 바로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내 차 팔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카드가 올해 초 출시한 ‘내 차 시세 조회’ 서비스를 통해 차량번호로 차의 시세를 확인한 후 조회된 시세대로 바로 차량을 판매할 수 있다.

시세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를 원할 경우에는 고객은 판매하고 싶은 가격만 결정하면 된다.

이후의 판매과정은 대행업체가 처리하기 때문에 고객은 중고차 딜러와 직접 협상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며 별도의 판매대행 수수료도 없다.

‘내 차 팔기’ 서비스는 삼성카드 및 다이렉트 오토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다이렉트 오토 런칭 3주년을 기념해 7월말까지 한도 조회 시 경품 증정, 할부 이용 시 최대 30만원 캐시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업계를 선도해온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다이렉트 오토, 내 차 시세 조회 등 온라인 기반의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선보여왔다”며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아현2구역, 연일 신고가 경신... 분양가 상한제 무색

아현2구역, 연일 신고가 경신... 분양가 상한제 무색
[현대경제신문 박준형 기자]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663번지 일원 6만5천55...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분양가 상한제 여파…서울 후분양 아파트 원점 재검토
2
CJ CGV, 영화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영화학교‘ 개최
3
식품업계, '말복' 맞아 막바지 보양식 마케팅 돌입
4
LG전자 ‘듀얼 스크린2’, 폴더블 맞대응 예고
5
삼성·LG·애플, 9월 스마트폰 출시 ‘격전’
6
대웅제약-메디톡스 보톡스 포자 감정 종료…곧 승패 나온다
7
‘미르의 전설2 어게인’, 사전예약 100만 돌파
8
이통사, ‘갤럭시 노트10’ 개통 시작
9
삼성 무선이어폰, ‘갤럭시 노트10’ 날개 달까
10
SK, ‘딥 체인지’ 가속화 이천포럼 개최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