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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ZERO 메디컬보험’ 출시입원 첫날부터 입원급여금 보장
권유승 기자  |  kys@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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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9  09: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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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푸본현대생명>

[현대경제신문 권유승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입원 첫날부터 입원급여금을 보장하는 'ZERO 메디컬 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해 그 치료를 목적으로 병원에 입원할 경우, 입원 첫 날부터 입원급여금을 보장한다.

상급종합병원과 중환자실에 입원한 경우에는 추가로 입원급여금을 보장해 하루 최대 30만원까지 지급한다.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았을 때에는 응급실 치료비는 물론 수술특약과 재해골절특약 등의 특약가입을 통해 수술급여금과 재해골절치료비, 깁스치료비를 보장한다.

가입나이는 만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장기간 및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이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ZERO 메디컬보험은 입원, 응급실 진료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누구에게나 발생될 수 있는 입원, 수술, 골절 등을 보장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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