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재계
‘투명 경영’ 외친 조현준 효성 회장, 지주사 전환 1주년 맞아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3:3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효성이 지난 1일자로 지주회사 체제 전환 1주년을 맞았다. 효성은 지난해 6월 1일자로 법인을 지주회사와 4개 사업회사(효성티앤씨·효성첨단소재·효성중공업·효성화학)로 분할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효성티앤씨와 효성첨단소재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를 각각 생산 중으로 지속적인 수익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스태콤과 HVDC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며 효성화학도 주요 원재료인 LPG가격의 하락과 베트남 설비 증설에 따른 수익 개선을 기대 중이다. 사진은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해 6월 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모습. <사진=효성>
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아현2구역, 연일 신고가 경신... 분양가 상한제 무색

아현2구역, 연일 신고가 경신... 분양가 상한제 무색
[현대경제신문 박준형 기자]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663번지 일원 6만5천55...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분양가 상한제 여파…서울 후분양 아파트 원점 재검토
2
CJ CGV, 영화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영화학교‘ 개최
3
식품업계, '말복' 맞아 막바지 보양식 마케팅 돌입
4
LG전자 ‘듀얼 스크린2’, 폴더블 맞대응 예고
5
삼성·LG·애플, 9월 스마트폰 출시 ‘격전’
6
대웅제약-메디톡스 보톡스 포자 감정 종료…곧 승패 나온다
7
‘미르의 전설2 어게인’, 사전예약 100만 돌파
8
이통사, ‘갤럭시 노트10’ 개통 시작
9
삼성 무선이어폰, ‘갤럭시 노트10’ 날개 달까
10
SK, ‘딥 체인지’ 가속화 이천포럼 개최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