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전기·전자
LG전자, 시그니처 브랜드 북유럽 4개국 진출“북유럽서 LG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
진명갑 기자  |  jiniac@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09:46: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현지시간 13일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아스트룹 피언리 현대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살펴보고 있다.<사진=LG전자>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LG전자는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 4개국에 ‘LG 시그니처’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3일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아스트룹 피언리 현대미술관에서 현지 거래선, 기자, 오피니언 리더 등 200여 명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출시행사를 진행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조성해 가전제품들을 예술작품처럼 전시했다. 갤러리에는 북유럽에 선보일 냉장고, 세탁기, 올레드 TV를 비롯해 가습공기청정기, 건조기, 와인셀러,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등 7종의 LG 시그니처를 전시됐다.

‘LG 시그니처 토크’ 세션에서는 북유럽 출신의 디자이너, 배우, 요리사가 실제 제품을 사용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이후 LG 시그니처를 활용한 쿠킹쇼도 이어졌다.

LG 시그니처의 정제된 디자인은 단순하고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북유럽 디자인과 잘 어울린다.

LG전자는 이번 출시를 통해 북유럽 고객들이 디자인뿐만 아니라 압도적인 성능을 갖춘 LG 시그니처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해 삶의 질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영배 LG전자 유럽지역대표 부사장은 “LG 시그니처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 북유럽에서 LG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명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은행권, 기회의 땅 된 ‘호주 IB’ 시장 주목

은행권, 기회의 땅 된 ‘호주 IB’ 시장 주목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시중은행들이 수익 다변화 차원에서 해외 투자금융...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신라젠, ‘스톡옵션 분쟁’ 황태호 전 대표에 패소
2
롯데푸드, 내달 31일까지 의성군과 공동 프로모션
3
9월 분양 급증, 분양가 상한제 시행 전 '밀어내기'
4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진행
5
유대현 한양대 교수 "램시마SC, 류마티스관절염에 새로운 처방법"
6
'아이폰11' 3종 기대이하 반응... 국내 출시는 11월 예상
7
금감원 “KB증권 펀드판매 문제발생시 특별검사”
8
추석 이후 부산서 ‘브랜드 아파트 대전’ 예고
9
OTT 출사표 던진 '웨이브', 시장 반응은 잠잠
10
현대건설 컨소시엄,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분양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