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은행·지주
KB금융, O2O 비즈니스 기반 오픈 플랫폼 개발 추진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5  15:2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23일 KB금융과 핀테크 업체간 업무제휴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왼쪽 두번째부터 신영준 플랫포스 대표, 이원홍 블루웨일 대표, 용태순 와드 대표, 한동환 KB금융지주 디지털혁신총괄 전무 겸 KB국민은행 디지털금융그룹 대표, 임명수 한국정보통신 대표, 조병찬 더페이 대표, 안진명 오드컨셉 이사. <사진=KB금융>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KB금융은 지난 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코리아핀테크위크’에서 핀테크 기업들 간의 O2O 플랫폼(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결 서비스) 관련 상호 협력방안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한동환 KB금융 디지털혁신총괄 전무 겸 KB국민은행 디지털금융그룹 대표와 조병찬 더페이 대표, 이원홍 블루웨일 대표, 안진명 오드컨셉 이사, 용태순 와드 대표, 신영준 플랫포스 대표, 임명수 한국정보통신(KICC)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금융은 핀테크 기업이 가진 다양한 기술 및 아이디어를 그룹이 보유한 금융인프라 및 서비스와 결합, 향후 ‘리브 플레이스(가칭)’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그룹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인 ‘CLAYON’을 활용해 개발키로 했다.

한동환 전무는 “이번 O2O 플랫폼 협업 프로젝트는 KB금융의 디지털 혁신 및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핀테크 기업들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비금융 핀테크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제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우리금융, 3년간 23조원 규모 금융지원…그룹 역량 결집

우리금융, 3년간 23조원 규모 금융지원…그룹 역량 결집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셀트리온, 당뇨병 치료 복합제 임상1상 3개 완료
2
무상증자 테마로 상한가 이노시스, 신사업 현실성 있나
3
쌍용자동차, 출고 확대 총력... KG 측면 지원
4
네이버, 이커머스 시장점유율 1위..결제자 수는 쿠팡이 선두
5
한화건설, 인천 원도심 ‘한화 포레나 인천구월’ 분양
6
IFRS17 앞둔 보험사, 보험계리사 모시기 '분주'
7
삼성화재, '전기차 이동충전 서비스' 시범 운영
8
폭우에 침수차 속출…'자차담보' 가입해야 보상받는다
9
롯데시네마, 애플티비 오리지날 ‘럭’ 무료 시사 단독 진행
10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반기 영업익 3461억..셀트리온 제쳐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