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동산 > 건설
대림그룹, 해오름빌 찾아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대림산업·고려개발·삼호 임직원 참여
박준형 기자  |  pjh@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3:5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5일 서울시 용산구 해오름빌에서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우측 첫번째)가 도배작업에 사용할 벽지에 풀칠을 하고 있다. <사진=대림산업>

[현대경제신문 박준형 기자] 대림그룹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해오름빌을 찾아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대림은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집고치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그룹 내 건설사인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 임직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해오름빌은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모자가정을 돕는 목적으로 설립된 전문사회복지서비스 기관이다. 엄마와 자녀로 구성된 20세대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대림 임직원들은 해오름빌에서 생활하는 구성원들이 좀 더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자녀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벽과 바닥를 친환경 소재로 도배 및 장판 작업을 마쳤으며 LED 등기구와 노후 창호를 교체해 에너지효율도 높였다. 또 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씽크대와 수납가구를 지원하고 옥상에 목재 평상과 그늘막을 설치해 시설 구성원들에게 휴식 공간도 제공했다.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장소에 조금이라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한 임직원들이 뜻 깊은 땀을 흘렸다”며 “건설회사로서 지역사회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이재용·최태원 엇갈린 행보...경험 차이 보여줘

이재용·최태원 엇갈린 행보...경험 차이 보여줘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일본 수출 규제 직격탄을 맞은 삼성전자와 SK하이...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울 동북부, 역세권 개발 호재 집값 '들썩'
2
KT, 가입해지 상담전화 고의 회피 ‘의혹’
3
[기획]청약부터 대출까지…'확' 바뀌는 하반기 부동산제도
4
로또 ‘부상’ 위례·과천…하반기 3천500가구 분양
5
토니모리, ‘원더 티트리 모공 산뜻 토너’ 출시
6
LF 어라운드더코너닷컴, 29일까지 틱톡 협업 프로모션
7
두산, 메이저 男골프 ‘디 오픈 챔피언십’ 후원
8
티웨이항공, 특가 이벤트 ‘메가얼리버드’ 실시
9
GS건설 "현대건설 무대응, 현대엔진에 사실조회 요청"
10
상반기 면세점 매출 11조..사상 최대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