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게임
엔씨, 프로야구H2 ‘위너스 리그' 추가기존 리그보다 게임 내 재화·선수 카드 등 높은 보상 제공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30  15:0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H2'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엔씨소프트>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H2’에 신규 콘텐츠 ‘위너스 리그'를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위너스 리그는 기존의 최상위 리그였던 ‘클래식 리그'에서 1위를 기록한 유저가 위너스 리그로 승격할 수 있다. 유저는 위너스 리그에서 게임 내 재화, 선수 카드 등 더욱 높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엔씨는 정근우(’09, SK), 나바로(’14, 삼성), 스크럭스(’17, NC) 등 각 구단별 1명(총 10명)의 위너스 등급 선수 카드도 업데이트했다. 유저는 기존 카드보다 높은 능력치의 위너스 선수 카드를 영입해 구단 전력을 높일 수 있다.

이어 한국프로야구에서 노히트 노런(무안타, 무실점으로 상대팀에 승리하는 것)을 기록하는 등 활약을 펼친 장호연 투수(’86, OB)를 레전드 선수 카드로 공개한다.

장호연 선수 카드는 주자가 없을 경우 피안타율이 대폭 감소하고 주자가 있을 경우 병살타 유도 확률이 크게 증가하는 ‘개막전의 사나이’ 특수능력을 사용한다. 유저는 지정된 40명의 선수 카드를 등록해 레전드 장호연 카드를 얻을 수 있다.

정유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항공수요 절벽 도래... 줄도산 현실화

항공수요 절벽 도래... 줄도산 현실화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항공업계 어려움이 가중되고...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코로나19로 상품 개정 연기…보험료 인상도 미뤄진다
2
하림지주, 맘스터치 인수에 200억 투자
3
씨젠 주가, 연초 대비 4배 상승…코로나 수혜주 ‘톡톡’
4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생 선발
5
'보톡스 분쟁' 메디톡스-대웅제약, ITC보고서 갈등 일단락
6
LG전자, '노노(勞勞) 갈등'... 민노총 임단협 배제 반발
7
두산·한화 포기한 시내면세점...HDC신라는 3년 연속 흑자
8
증권사 MTS 전산장애 속출, 투자자 손해배상 요구
9
“삼성전자 주가, CAP 규제 벗어나 상승할까” 관심 집중
10
코로나19 여파...상반기 은행권 채용일정 ‘시계제로’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