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호텔·여행
켄싱턴호텔 여의도, ‘브런치 세트’ 첫 출시뉴욕 스타일 브런치 4종 중 1가지 선택
박수민 기자  |  obogp@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5  11:41: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켄싱턴호텔 여의도 더 뷰 라운지 ‘브런치 세트’. <사진=이랜드>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더 뷰 라운지’에서 뉴욕 스타일의 브런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브런치 세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강 전망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더 뷰 라운지 브런치 세트는 웰컴 드링크, 브런치 메뉴 4종 중 택1, 2단 트레이에 마련된 디저트,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됐다.

웰컴 드링크는 로테이션으로 즉석에서 착즙한 체리 자몽 에이드가 제공되고 이어서 상큼한 라임드레싱을 곁들인 신선한 샐러드와 홈메이드 브레드로 브런치 시작 전 입맛을 돋운다.

브런치 메뉴는 4가지 중에서 취향에 따라 1가지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견과류 스콘과 소고기 패티에 버섯 그레이비 소스를 곁들인 ‘치즈 듬뿍 버거’, 버터향의 브리오슈에 체다 치즈, 토마토 콩피, 시금치를 곁들인 ‘에그와 훈제연어’, 제철 채소와 시트러스 그리츠, 새우를 가득 넣은 ‘새우 샐러드’, 스크램블 브루스케타, 베이컨, 아스파라거스와 곁들인 통후추 ‘닭 가슴살 스테이크’로 준비된다.

브런치 메뉴를 맛 본 이후에는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커피 또는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디저트는 2단 트레이에 마카롱, 오렌지, 녹차 쉬폰 케이크, 머랭 쿠키, 망고 푸딩 등을 담아 제공한다. 디저트 메뉴는 식재료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브런치 세트는 11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더 뷰 라운지는 호텔 14층에 위치해 인근의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안락한 분위기와 편안함을 위한 서재 인테리어, 고급스럽게 연출한 대리석 장식이 세련미와 고객의 품격을 높여준다. 라운지 곳곳에 전시된 전미 대통령들의 친필 사인과 펜 등의 소장품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 도심 속 여유로운 오후를 누릴 수 있다.

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유사암보험' 보험업계 새 격전지 부상

'유사암보험' 보험업계 새 격전지 부상
[현대경제신문 권유승 기자] 유사암보험 판매 경쟁에 불이 붙고 있다. 유사암...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호텔신라, ‘드림메이커’ 신청자 전년비 20% 증가
2
삼성카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CSV 캠페인 진행
3
KB국민은행 '손으로 출금 서비스' 출시
4
삼성·LG, 올해 에어컨 설치·점검 서비스 ‘차질 우려’
5
서울북부역 개발사업자 다음주 윤곽
6
삼성바이오로직스-증선위 분식회계 소송 한달 뒤 첫 변론
7
GS건설, 2조 규모 부천영상단지사업 주민 반발에 ‘진통’
8
삼성카드,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CSV 업무협약
9
보험사 매각설 ‘솔솔’, M&A 각축전 열리나
10
롯데카드 매각 본입찰 마감...새 주인 누구?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