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은행·지주
NH농협銀, 통합 데이터관리시스템 구축 나서
안소윤 기자  |  asy2626@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2  17:0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설명 : 12일 경기도 의왕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허병희 농협은행 IT기획부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김만흥 SK) C&C 금융전략사업부문장(오른쪽 여섯 번째) 등 양사 임직원들이 데이터센터관리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현대경제신문 안소윤 기자] NH농협은행은 12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데이터센터관리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농협중앙회 및 농협은행·농협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 등의 IT자산이 집결한 NH통합IT센터는 사물인터넷(IoT)와 빅데이터에 기반해 전산장비 및 시설관리를 수행하는 스마트빌딩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농협 측은 데이터센터관리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전산장비·개폐기 등 주요설비와 사무공간에 IoT센서를 부착 설비의 온습도, 전력이용현황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장애요소를 사전에 감지하는 등 최적의 관리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또 센터내 출입문이 열려있으면 센서를 통해 개방된 문의 위치를 운영자에게 안내하는 등 이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이원삼 농협은행 IT부문 부행장은 “NH통합IT센터에 IoT와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결합해 센터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소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현대모비스, 오토넷 합병 법인세 320억 취소소송서 승소

현대모비스, 오토넷 합병 법인세 320억 취소소송서 승소
[현대경제신문 김재원 기자] 현대모비스가 현대오토넷 합병으로 인해 부과된 법...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토부, BMW 전기차 3종 리콜...배터리 모듈 부분 결함
2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3
메리츠화재, 파킹클라우드와 전기차 맞춤 상품 개발
4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5
캐롯손보, 엔카닷컴과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모델 개발
6
국토부, 포드 익스플로러 리콜...연료공급장치 결함
7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8
브라질서도 잘나가는 현대자동차...판매량 5위
9
한화솔루션 vs 공정위 행정소송 판결 임박
10
카카오, 일본 GO와 韓·日 모빌리티 분야 협력 확대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