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신라면세점, ‘신라팁핑’ 리뷰 상품 1만3천개 돌파리뷰 통해 매출 발생 시 최대 3% 현금성 혜택 환급…2월 한달간 다양한 리뷰 작성 이벤트 진행
박수민 기자  |  obogp@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10:2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신라면세점>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신라면세점은 모바일 상품평 서비스인 ‘신라팁핑’의 리뷰 등록 상품 수가 1만3천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신라팁핑은 ‘꿀팁을 쇼핑하다’의 줄임말로 소비자가 면세점 쇼핑 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여러 번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시작한 서비스다.

신라인터넷면세점 회원 누구나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어 사진이나 동영상을 활용해 상품평을 작성할 수 있고 본인이 작성한 상품평을 통해 매출이 발생할 경우 최대 3%까지 현금성 혜택으로 돌려받는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현재 일 평균 약 7만명, 최대 12만명이 신라팁핑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만3천개 상품에 대해 5만건 이상의 상품평이 등록됐고 누적 방문자 수는 천만명을 돌파했다.

1만개 이상의 리뷰가 다른 고객의 구매로 이어졌으며 한 개의 콘텐츠가 3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발생시키기도 했다. 

주요 리뷰 대상 상품이 화장품·향수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신라팁핑을 이용하는 고객 중 80% 이상이 여성 고객이다. 모든 상품과 경험의 후기를 찾아보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가 주 이용자인 만큼 20대~30대 고객이 약 80%를 차지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1만개 상품 리뷰 돌파 기념으로 주제별 추천 상품 리뷰 작성 이벤트, 리뷰가 아직 없는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이벤트, 동영상 리뷰 작성 이벤트, 우수 리뷰 선발 이벤트 등을 2월 한 달간 진행한다.

한편, 신라팁핑은 새로운 한류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스타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기회의 창 역할도 하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해 신라팁핑 전속 크리에이터 150명을 선발했다. 신라면세점 전속 크리에이터가 되면 월 1~5회 팁핑 콘텐츠를 제작하고 그에 따른 고정수입을 받는다.

이 밖에도 브랜드 협찬 우선 매칭, 오프라인 이벤트 초대, 면세점 상품 협찬, 쇼핑지원금 지원, 크리에이터 교육 지원, 신라팁핑 외국어 서비스 시작 시 콘텐츠 번역 지원 등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신라면세점은 꾸준히 전속 크리에이터들을 선발해 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코오롱, 수입차사업 재정비…손실 털고 정비센터 신축

코오롱, 수입차사업 재정비…손실 털고 정비센터 신축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코오롱이 자회사인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의 수입차동차...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삼성전자, 전장사업 최상의 시나리오 ‘NXP 인수 카드’ 꺼내나
2
‘알짜카드’ 무더기 단종…고객들 뿔났다
3
샤오미, 인도서 스마트폰 전자파 논란
4
은행권,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적극 행보
5
항공업계, 올해도 대규모 채용…‘4천명이상’
6
농협 보험사, 지난해 실적 급감…“투자손실에 폭염까지”
7
한화큐셀, 일본 스마트그리드 전시회 참가
8
한달 새 크게 오른 삼성전자... 향후 전망은 '글쎄'
9
평택 투자 늘린 증권업계, 부동산 가격 하락에 ‘비상’
10
셀트리온-바이오젠 리툭산 특허소송 대법원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