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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그린 네이처 EXO 팬 페스티벌’ 개최10주년 맞아 생일파티 콘셉트…내달까지 4천500명 초대 응모 이벤트
박수민 기자  |  obogp@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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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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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네이처 2019 EXO 팬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네이처리퍼블릭>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은 오는 3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전속모델 EXO(엑소)와 함께하는 ‘그린  네이처 2019 EXO 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그린  네이처 EXO 팬 페스티벌은 국내외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로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팬 페스티벌은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해 축하  생일 파티 콘셉트로 진행된다.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부터 토크쇼 형식의 팬미팅과 미니 콘서트까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사전 응모 이벤트는 내달 2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간별로 추첨을 통해 총 2천250명(1인 2매)에게 행사 초대권을 증정하며 추첨은 네이처리퍼블릭 공식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행사 준비에 앞서 공식 SNS 채널에서 EXO의 10주년 축하 영상을 공개하며 이달 2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 콘텐츠를 리그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그린 네이처 2019 EXO 팬 페스티벌’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EXO는 지난 2013년부터 6년째 네이처리퍼블릭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네이처리퍼블릭 관계자는 “EXO와 함께하는 이번 팬 페스티벌이 브랜드 10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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