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 > 패션·뷰티
한국콜마, ‘우보천리 상생드림 아카데미’ 개최중견·중소기업 관리자급 직책간부 대상 경영 및 인재 육성 노하우 공유
박수민 기자  |  obogp@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6:0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콜마는 상생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중견∙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기업과 역사, 인문학을 융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우보천리 상생드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여주아카데미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견∙중소기업 관리자급 직책간부들이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앞줄 가운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콜마>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한국콜마는 이달 6~8일 여주아카데미에서 중견·중소기업 관리자급 직책간부를 대상으로 경영 및 인재 육성 노하우를 공유하는 ‘우보천리 상생드림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우보천리 상생드림 아카데미는 한국콜마의 인재경영 경영철학이 반영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중견∙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기업과 역사, 인문학을 융합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지난 9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직책간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직책간부 역량강화 과정은 각자의 리더십을 점검해보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조직과 성과관리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직접 30년간 쌓아온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강의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콜마는 지금까지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배경으로 직원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자생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만드는 ‘인재경영’을 꼽아왔다. 상생드림 아카데미는 이러한 ‘인재경영’ 철학을 중소∙중견기업에 공유하는 한국콜마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가르치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정신을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이 상생 발전하고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꿈의 배움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기준금리 인상 유력... 가계부채 증가세 빨라질 듯

기준금리 인상 유력... 가계부채 증가세 빨라질 듯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한국은행의 11월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한 가운데,...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SPA업계, 대규모 할인 대전…“싸게, 더 싸게”
2
로스트아크, 오픈베타 캐릭터 초기화 없이 정식 서비스로
3
베일 벗은 '로스트아크'...스마일게이트, 대박 조짐에 '흐뭇'
4
잘 만든 로스트아크, 서비스는 ‘부실’
5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 견본주택 북새통
6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 “MJ FPSO 입찰 불참”
7
금호그룹 대우건설 우발채무 손배소송 곧 결판
8
금호건설, 광주·인천서 아파트 분양 완판행진
9
쌍용차株, 핵심 협력사 파업에 추가 급락 우려
10
에어부산 상장 예비심사결과 곧 나온다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