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 > 식·음료
청정원, ‘리치부어스트’ 신제품 2종 출시할라피뇨·치즈로 맵고 고소한 맛 살린 유럽 정통 소시지
신원식 기자  |  sws0426@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17:5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대상(주)>

[현대경제신문 신원식 기자] 대상 청정원이 프리미엄 정통 소시지 ‘리치부어스트’의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매운맛이 강한 할라피뇨 ‘리치부어스트 할라피뇨’와 ‘리치부어스 치즈&오레가노’다. ‘리치부어스트 할라피뇨’는 매운맛이 강한 할라피뇨를 더해 매콤한 맛을 살렸다. ‘리치부어스트 치즈&오레가노’는 체다치즈와 오레가노(향신료로 쓰이는 풀)를 더했다.

2017년 출시한 ‘리치부어스트 오리지널’은 장인이 직접 설계한 정통 소시지다. 국산 돼지고기 함량 90% 이상을 자랑해 쫄깃한 식감과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소시지 본연의 맛을 살리고 쫄깃한 식감으로 인기를 끌었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최근 고급 육가공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유럽 현지 맛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았던 ‘리치부어스트 오리지널’과 또 다른 고급 소시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하나카드에서 사라지는 ‘외환’…고객들 “아쉬워”

하나카드에서 사라지는 ‘외환’…고객들 “아쉬워”
[현대경제신문 안소윤 기자] 지난 2014년 외환카드를 흡수해 통합 출범한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LGU+, 드론 활용해 ‘사회기반시설 정밀점검’ 시연
2
금호그룹, 대우건설 우발채무 450억 환수
3
대우조선, 마곡지구 연구소 부지 매각..2천억 확보
4
“현대그룹 현대무벡스, 일감 몰아주기 수혜”
5
넷마블, 모바일게임 굳건…순위 역주행까지
6
정은승 삼성전자 사장 “파운드리 기술진화가 4차 산업혁명 핵심”
7
호텔업계 “크리스마스 대목 잡아라”…공격적 마케팅
8
롯데손보는 왜 인수희망자가 없나
9
롯데백화점·아웃렛, 부실매장 접고 '특화점포' 늘려
10
삼성카드, 핸드메이트 유통 플랫폼 ‘백패커’와 업무 제휴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