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두산, 바보의나눔에 2억 전달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8  11:07: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6일 서울 중구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열린 기금사업비 전달식에서 김윤건 두산 전무(왼쪽)와 손희송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두산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임직원 기금사업비 2억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두산 임직원들이 지난해 모은 성금이다. 임직원 기금 위원회에서 선정한 기금사업 ‘청춘 스타트’와 ‘엄마의 미래’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청춘 스타트는 가정 환경이 어려운 대학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엄마의 미래는 미혼모들의 취업·창업 교육과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SK그룹, 여성·전문경영인 출신 사외이사 대거 선임...전문성 강화

SK그룹, 여성·전문경영인 출신 사외이사 대거 선임...전문성 강화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SK그룹 내 상장사들이 여성 및 전문경영인 출신...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기자수첩] 마스크 의무 해제...백신·치료제 개발은 계속해야
2
[기획] 폭발하는 해외여행 수요…카드사, 고객 유치 경쟁
3
삼성·애플, XR 기기 전쟁 '개막'...디바이스 개발 착수
4
삼성전자, 9조 8000억 배당금 지급... 주주환원 약속 이행
5
‘보톡스 소송 패’ 대웅 52주 신저가..주가 부양 동분서주
6
삼성 이재용 '미래·상생' 통큰 투자 결정
7
[기획] K-배터리 미래는 '연결'...신기술 앞세워 무한 확장 시도
8
반도체주 상승에...인버스 투자 서학개미들 '눈물'
9
'실적악화' 게임업계,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10
[주간증시전망] 연이은 반도체 이슈...화제 속 옥석가리기 필요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