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은행
신한금융, 프로골퍼 장이근 2년 후원계약 체결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0:3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장이근 선수(왼쪽)와 후원 계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사진=신한금융그룹>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 16층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골퍼 장이근 선수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장이근 선수는 지난 6월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데 이어, 9월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에서 28언더파 260타를 기록하며 한국남자 프로골프 사상 72홀 최다 언더파·최소타 신기록을 경신한 코리안투어의 대표적 영건이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장 선수는 향후 2년 동안 신한금융그룹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하게 된다.

앞서 신한금융은 JGTO 일본투어에서 2010년과 2015년 2회 상금왕을 차지한 김경태, 2016년 SMBC싱가폴오픈에서 연장 승부 끝에 조던 스피스를 꺾고 우승한 바 있는 송영한, 작년 9월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약관의 나이로 첫 우승을 기록한 서형석과도 각각 2년씩 계약을 연장하는 등 총 4명의 남자프로골퍼를 후원 중이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이날 조인식에서 “한국 남자골프의 차세대 스타인 장이근 선수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장이근 프로가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신동빈 롯데 회장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신동빈 롯데 회장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현대경제신문 박준형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23일 “선제적이...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연말정산 시즌 시작, 올해 달라진 공제항목은?
2
롯데백화점, 올해 계약 만료 영등포역점 ‘단독입찰’ 유력
3
스타벅스, 요거트·저금통·럭키백까지…논란 딛고 ‘판매호조’
4
셀트리온·한미약품·LG화학 “글로벌 신약 출시에 집중”
5
금호그룹, 공평동 센트로폴리스로 사옥 이전
6
대림산업·포스코건설, 4천600억대 개발사업 따낼 듯
7
주가조작 의심 사례 증가... 코스닥 불신 키워
8
은행권, ‘환전’ 고객 뺏길라…서비스·혜택 업그레이드
9
삼성카드, 독거노인 위해 ‘소화기 나눔’ 실시
10
외모지상주의, 운영 미숙에 매출·순위 급락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