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산업종합
SK네트웍스 ‘모빌리티’ 통합…‘내부역량 결집’ 조직개편전략기획실→Portfolio Management실…동일·유사업무조직 통폐합 계획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14:4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SK네트웍스가 ‘Car Life(카 라이프) 부문’과 ‘Mobility Retail(모빌리티 리테일) 부문’을 통합해 ‘Mobility 부문’으로 변경하고 부문 산하에 ‘멤버십사업부’를 신설했다.

SK네트웍스는 신(新)성장동력 중심의 내부역량 결집을 통해 ‘변화·혁신 Drive(드라이브)를 위한 성장 여력 확보’에 집중하고 향후 지속 성과창출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정기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향후 신성장동력으로 Mobility 관련 내부역량 결집을 강화하고 차별적 고객가치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기존 동일·유사 업무조직의 통폐합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고 실행력 중심의 조직·업무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략기획실을 Portfolio Management(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실로 변경해 추가 사업기회 발굴 및 차별적 서비스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조직개편과 더불어 임원인사도 단행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성과와 역량,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우수 인력의 선임·발탁을 통한 지속적인 조직의 활력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류권주 SK매직 대표가 내부 승진했다. SK네트웍스는 임원 직급 구분이 없어 직급의 변동 없이 사내 인사 기준으로 승진 발표를 한다.

신규 임원은 김윤의 정보통신 유통사업부장, 김창근 카라이프서비스 대표, 김현수 Portfolio Management실장, 신정식 스피드메이트사업부장, 윤병홍 정보통신 사업개발실장 등 5명이다.

SK네트웍스는 금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 구축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차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한국콜마, 무석공장 완공…中시장 본격 공략

한국콜마, 무석공장 완공…中시장 본격 공략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화장품 ODM(제조사개발생산) 기업 한국콜마는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면역항암제 관련주 '주목', 시장 확대 기대
2
카카오게임즈, 올해 출시 예정작 반도 못 내놔
3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 협업 중단설 확산
4
KAI-정부, 수리온 개발비 정산소송 2라운드 돌입
5
중국산 게임 ‘상류사회’, ‘왕이되는 자’ 판박이…선정성도 닮아
6
[기자수첩] '미래가치' 내건 제약·바이오株, 현실은 '암울'
7
티웨이항공, 15일부터 10월 특가이벤트
8
체크카드 인기, 신용카드 추월...'낮은 연회비' 매력
9
‘가격 담합 구속’ 시멘트업계 임원들 보석 신청 기각
10
삼성물산, 실적상승 힘입어 주가 부진 털어낼 듯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