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은행
KEB하나은행, 자산 2조원 초대형 PB센터 오픈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14:35: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가운데)이 영업1부PB센터 정원기 지점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직원, 개점식 행사에 참석한 손님과 함께 축하 케익을 커팅하고 있다. <사진= KEB하나은행>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KEB하나은행은 을지로 신사옥 3층에 ‘영업1부PB센터’를 ‘영업부PB센터’와 통합·이전, 자산규모 약 2조원의 ‘초대형 PB센터’로 출범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영업1부PB센터’는 KEB하나은행의 PB브랜드인 ‘골드클럽(Gold Club)’ 영업점 중 하나로 을지로 신사옥 신축을 맞아 과거 외환은행 본점에 위치했던 ‘영업부PB센터’와 통합·이전하게 됐다.

두 지점 통합으로 관리자산(AuM, Asset under Management) 규모가 국내 최대인 메가급 PB센터가 출범하게 된 것이다.

해당 지점에는 자산관리를 전담하는 전문 프라이빗뱅커(Private Banker) 10명과 이들을 지원하는 직원 약 15명은 물론 세무사와 부동산 전문가까지 상주해 있다. 또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문화 행사를 개최, 맞춤형 PB전용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2017년은 해외 4대 PB어워드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됐다”면서 “단순히 기존 PB채널을 정비하는 것을 뛰어 넘어 VIP자산가들의 취향을 고려한 고품격 PB채널로 혁신하고자 하는 PB 고도화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중국 게임업체들이 몰려오고 있다

중국 게임업체들이 몰려오고 있다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중국계 게임업체들이 몰려오고 있다.20일 모바일...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대기업 갑질 횡포...롯데·CJ로 ‘확산’
2
상반기 中 굴삭기시장 호황..두산 ‘미소’
3
길 잃은 아케이드게임...새로운 콘텐츠로 활로 찾을까?
4
영진약품, 하도급대금 지연지급 두고 공정위와 소송
5
[기획]휴가철 금융회사의 색 다른 고객 서비스
6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2만5천여명 다녀가
7
평택·제주·김포 청약 마감..미운오리의 ‘반전’
8
화장품업계, '오버액션토끼'에 빠지다
9
기업계 카드사 “영업망을 넓혀라”…발급 제휴 ‘활발’
10
동두천 삼성서비스센터 돌연 폐쇄…“고객서비스 어디로?” 시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