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제주-방콕 노선 재운항11월 말부터 주 7회 운항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7:3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이스타항공>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이스타항공이 제주-방콕 노선을 재운항한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2월부터 운휴에 들어갔던 제주-방콕 노선을 11월 30일부터 내년 3월 24일까지 다시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의 제주-방콕 노선은 주 7회 운항된다. 제주-방콕 출발편(ZE551)은 오후 9시30분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기준 다음날 오전 1시 5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ZE552) 현지시간 오전 2시 35분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9시 30분 제주에 도착한다.

편도총액운임 기준으로 최저 16만4천8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사전 주문을 통해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 콜드밀(Cold Meal·차가운 기내식) 구매도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현재 인천과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3개의 방콕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스케줄 재오픈을 통해 제주도민의 해외여행 편의 제공은 물론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 수요 충족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현재 이스타항공은 국내선 5개 노선, 국제선 26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비용항공사(LCC) 중 최초로 일본 가고시마와 미야자키 취항을 앞두고 있다.

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유병자실손’, 계륵에서 업계 새 격전지로 부상

‘유병자실손’, 계륵에서 업계 새 격전지로 부상
[현대경제신문 권유승 기자] 저조한 가입율과 높은 손해율 우려가 제기돼 온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대기업 갑질 횡포...롯데·CJ로 ‘확산’
2
상반기 中 굴삭기시장 호황..두산 ‘미소’
3
길 잃은 아케이드게임...새로운 콘텐츠로 활로 찾을까?
4
영진약품, 하도급대금 지연지급 두고 공정위와 소송
5
[기획]휴가철 금융회사의 색 다른 고객 서비스
6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2만5천여명 다녀가
7
평택·제주·김포 청약 마감..미운오리의 ‘반전’
8
화장품업계, '오버액션토끼'에 빠지다
9
기업계 카드사 “영업망을 넓혀라”…발급 제휴 ‘활발’
10
동두천 삼성서비스센터 돌연 폐쇄…“고객서비스 어디로?” 시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