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 > 유통종합
추석연휴 '마트·백화점 휴무일' 방문 전 체크 필수백화점 대부분 3·4일, 대형마트는 4일 또는 8일 휴무
장은진 기자  |  jangej416@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9  13:0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구백화점이 27일 오후 프라자점에서 고객 맞춤형 청과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고객은 제수에 필요한 과일이나 선물 목적에 맞는 나만의 청과선물세트를 만들어 구매할 수 있다. <사진=연합>

[현대경제신문 장은진 기자] 올 추석연휴가 최장 10일 동안 이어지면서 백화점, 아웃렛, 대형마트 등 유통 업체들도 1~2일동안 휴무에 들어간다.

특히 추석 당일인 10월 4일은 대부분의 백화점은 문을 닫고 대형마트 중 일부 점포도 단축운영이나 휴점을 계획하고 있다.

추석기간 장보기나 쇼핑나들이를 계획 중인 이들이라면 업체들의 휴무일을 미리 알아둬야 문제없는 쇼핑이 가능하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다수 백화점들은 추석 연휴 기간 중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동안 휴무를 계획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와 신세계백화점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휴점한다.

이와 달리 롯데아울렛은 추석 당일인 4일 하루만 쉬고 나머지는 정상 운영한다.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점은 롯데아울렛과 마찬가지로 10월 4일 단 하루만 휴무다.

현대백화점은 지역에 따라 휴일을 다르게 설정했다. 무역센터점, 판교점, 킨텍스점, 대구점, 충청점 등 5개 점포의 현대백화점은 10월 3일과 4일 이틀 동안 쉰다. 반면 압구정본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목동점, 중동점, 디큐브시티, 부산점, 울산점, 동구점 등 10개 점포는 추석당일과 다음날 휴일을 진행한다.

현대아울렛 5곳은 롯데아울렛이나 스타필드 하남점과 마찬가지로 추석 당일인 10월 4일에만 쉰다.

대형마트들은 4일이나 8일 휴일이 이뤄진다. 특히 추석당일인 4일은 대다수 정상영업하나 일부 점포에서 단축운영이나 휴무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158개 점포 중 118개는 일요일인 10월 8일 하루만 쉬고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의 연휴동안 정상 운영된다. 다만 추석 당일인 10월 4일에는 영업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단축했다.

홈플러스는 점포별로 추석당일인 10월 4일이나 의무휴업일인 8일 중 하루만 쉬기로 방침을 정했다. 롯데마트도 전체 120개 점포 중 32개 점포가 추석 당일 하루 휴무다. 나머지 88개 점포는 8일에 휴점하고 연휴동안 정상 영업한다.

장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식품업계, 줄줄이 공정위 조사받나

식품업계, 줄줄이 공정위 조사받나
[현대경제신문 김병탁 기자] 피자헛에 이어 오뚜기·샘표·BHC 등 식품업체들...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다시 뜨는 비트코인, ‘GO’ 외치는 애널들
2
카드업계, VIP 고객위한 특급 혜택 ‘눈길’
3
오뚜기치즈라면, 치즈는 '찔끔' 가격은 '2배'
4
한화·두산·효성·LS, ESS-태양광연계시장 선점 경쟁
5
‘출입문 회항’ 진에어, 피해승객과 집단분쟁 합의
6
리츠칼튼 등 특급호텔, 관광기금 융자 중복이용 논란
7
편의점, 겨울시즌 돌입…동절기상품 본격 판매
8
배당주 투자의 계절이 다가온다…주목할 종목은
9
카카오, 교통 서비스 '확대'
10
게임업계, 추석 연휴 끝나도 이벤트 ‘쭉’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홈플러스, 백혈병 환아 위한 후원금 전달

홈플러스, 백혈병 환아 위한 후원금 전달
[현대경제신문 장은진 기자] 홈플러스는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을 통해 지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