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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제 11기 100세시대 인생대학 개최서울대와 공동 개발 은퇴 프로그램 10월 개강
김자혜 기자  |  kimm@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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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7  10: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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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이 2016년 5월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 제8기 100세시대 인생대학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의 은퇴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매년 2차례 진행된다.<사진=NH투자증권>

[현대경제신문 김자혜 기자] NH투자증권은 ‘친구와 함께하는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 1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은퇴설계 분야의 최고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와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개발한 은퇴 이후 행복한 인생 후반전에 대한 준비 프로그램이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서울대학교 한경혜 주임교수를 비롯하여, ‘아프니까 청춘이다’, ‘트렌드코리아 2017’의 저자 김난도 교수 등 명망 있는 서울대 교수들과 ‘세로토닌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시형 박사 등 대한민국 최고 멘토들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한민국 1호 인구학 박사인 조영태 교수로부터 인구학으로 본 한국 미래에 대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또한 서울대 캠퍼스 투어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으며, 원하는 수강생들은 일대일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제 11기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10월 16일에 개강해 매주 월요일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NH투자증권 우수고객으로 ‘친구와 함께’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에는 담당 관리직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00세시대 인생대학’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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