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동산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 9월 초 분양전용 59~114㎡ 145가구 일반분양…한신6차 재건축단지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5:4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신반포센트럴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GS건설은 서울 서초구에 짓는 신반포센트럴자이를 다음달 초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신반포 한신6차 아파트의 재건축단지로 지하 2층~지상 35층 7개동 757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9~114㎡ 1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59㎡ 63가구와 84㎡ 29가구, 98㎡ 18가구, 114㎡ 35가구로 구성된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반포자이’·‘신반포자이’에 이어 반포에서 공급되는 세 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교통, 교육, 한강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 환경을 자랑하며, 차별화된 외관, 시스템, 품격 있는 인테리어 등도 눈길을 끈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트리플 초역세권 아파트이다. 지하철 3·7·9호선 등 3개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반포대로와 신반포로는 물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이용도 쉬워 서울 어디든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반원초등학교와 계성초등학교, 경원중학교, 신반포중학교, 반포중학교, 세화고등학교, 반포고등학교 등 단지 주변으로 학교도 많다.

한강변에 조성된 반포한강공원과 서래섬, 새빛섬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신반포공원도 가깝다.

GS건설은 신반포센트럴자이의 단지 외관은 물론 공용부 외관을 차별화 할 계획이다. 또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마감 특화사항은 독일 해커(Hacker)사의 주방 가구, 이탈리아 포스터(Foster)사의 씽크볼, 미국 콜러(Kohler)사의 주방수전, 이탈리아산 욕실타일 등을 고려 중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신반포센트럴자이에 자이 브랜드만의 특화설계와 차별화 계획을 적용,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서 다음달 초 문을 연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중형 증권사, '실적은 대형사 안 부럽다''

중형 증권사, '실적은 대형사 안 부럽다''
[현대경제신문 안소윤 기자] 초대형 투자은행(IB) 이슈에 가려져 대형 증권...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무학, 소주 이물질 또 터졌다…‘좋은데이’서 담뱃재 나와
2
'현대重 입찰' 1조5천억 규모 컨선 발주 지연
3
8·2대책에도 아파트 분양 예정대로
4
8·2 대책 피한 경기권서 아파트 분양
5
아파트도 월세 시대
6
오만 두쿰 발전소·담수공장사업 내년 초 사업자 선정
7
한걸음 더 멀어진 SK家 최태원-최신원
8
코스닥 IPO 흥행 바람…8월에도 지속될까
9
궐련형 전자담배 ‘인기’, 유해성 논란은 여전
10
[기자수첩] 시효만료 채권 소각, '관치금융' 부활은 아니길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SK, 2·3차 협력사전용펀드 1천600억 규모 신설

SK, 2·3차 협력사전용펀드 1천600억 규모 신설
동반성장펀드 기존 4천800억 규모서 6천200억원으로 확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