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보험
더케이손보, 車보험 재가입률 1위에듀카 재가입률 90.2%…업계 상위 차지
김자혜 기자  |  kimm@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0:4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김자혜 기자] The-K(더케이)손해보험은 2017년 7월말 기준으로 자동차보험 재가입률이 90.2%라고 11일 밝혔다.

재가입률이란 보험기간 1년이 지나 만기가 됐을 때 계약자가 보험사를 바꾸지 않고 기존 보험사에 다시 가입하는 비율이다.

재가입률 90.2%는 업계 가마감 취합 자료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The-K손해보험 계약자 10명 중 9명이 자동차보험 보험계약 기간이 끝나고 다시 The-K손해보험에 가입하는 셈이다.

자동차보험의 경우 가입기간인 1년 동안 서비스, 보험료 등에 만족하지 않으면 다른 보험사로 계약을 옮기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더케이 손보측은 고객이 체감하는 보험료 수준과 보상 등 서비스의 만족도를 나타낸다고 보고 있다.

또한 The-K손해보험이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88.6%가 재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번 재가입률과 관련 The-K손해보험 관계자는 “보험설계사를 통한 지인영업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가격비교나 보상서비스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며 “고객의 믿음을 더욱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부가서비스를 개선하는 등 다방면으로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The-K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계약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휴대전화번호) 유출을 막아주는 주차안심가상번호와 차량정비쿠폰, 멤버십쿠폰북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자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중형 증권사, '실적은 대형사 안 부럽다''

중형 증권사, '실적은 대형사 안 부럽다''
[현대경제신문 안소윤 기자] 초대형 투자은행(IB) 이슈에 가려져 대형 증권...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무학, 소주 이물질 또 터졌다…‘좋은데이’서 담뱃재 나와
2
'현대重 입찰' 1조5천억 규모 컨선 발주 지연
3
8·2대책에도 아파트 분양 예정대로
4
8·2 대책 피한 경기권서 아파트 분양
5
아파트도 월세 시대
6
오만 두쿰 발전소·담수공장사업 내년 초 사업자 선정
7
한걸음 더 멀어진 SK家 최태원-최신원
8
코스닥 IPO 흥행 바람…8월에도 지속될까
9
궐련형 전자담배 ‘인기’, 유해성 논란은 여전
10
[기자수첩] 시효만료 채권 소각, '관치금융' 부활은 아니길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SK, 2·3차 협력사전용펀드 1천600억 규모 신설

SK, 2·3차 협력사전용펀드 1천600억 규모 신설
동반성장펀드 기존 4천800억 규모서 6천200억원으로 확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