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보험
하나생명, 모바일 창구 오픈스마트폰으로 계약조회 및 보험금 청구 가능
김자혜 기자  |  kimm@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1  10:33: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하나생명>

[현대경제신문 김자혜 기자] 하나생명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님 스스로 편리하게 보험계약관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창구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생명 모바일 창구는 기존 인터넷 상의 사이버 창구에서 가능했던 기능 중 손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을 탑재하는 한편, 직관적이고 단순한 인터페이스로 화면을 구성했다.

모바일 창구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의 인터넷 브라우저에 주소를 입력,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창구에서는 본인계약 조회, 정보변경, 보험료 납입, 보험계약대출, 보험금 청구 등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사이버 창구보다 간단한 진행단계를 도입해 100만원 이하의 사고보험금은 직접방문이나 서류 없이 모바일 창구를 통해 보험금 신청이 가능하다.

보험계약대출 시에도 보안카드나 OTP카드 입력단계를 없애 손님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보험계약대출은 가입한 보험상품을 담보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 내에서 한도가 결정되며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다.

하나생명 모바일 창구를 통해 보험계약대출을 신청할 경우 보험계약당 최고 3,000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신청 후 지체 없이 지정계좌에 입금 된다는 이점이 있어 빠르고 간편한 대출을 원하는 손님에게 유용하다.
 
한편 모바일 창구 오픈과 함께 암은 물론 중대한 화상 및 부식 진단, 재해 장해, 재해 골절 그리고 응급실 내원 진료비와 특정 법정 감염병 치료비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무)하나1Q어린이보험의 월납 상품도 판매를 개시했다.

이 상품은 태아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남자 5세, 보험가입금액 1천만원 기준으로 3년 만기 월 1천100원, 5년 만기 월 1천원으로 암 진단자금을 1천만원까지 보장받는다.

다만 유방암, 남녀생식기암 및 소액암은 진단금이 낮아지며 가입 후 1년 미만일 경우에는 해당 보험금의 50%만 지급된다. 이 상품은 하나1Q다이렉트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하나멤버스 회원의 경우 하나머니로도 보험료 납입이 가능하다. 
 
김명구 하나생명 고객서비스부 부장은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손님들이 스스로 쉽고 간편하게 보험계약관리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모바일 창구를 오픈하게 됐다” 며 “특히 인증절차 간소화와 빠른 서비스로 보험계약대출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거나 계약사항들을 꼼꼼히 살피는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김자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아모레퍼시픽이 평가한 이니스프리 가치는 2860억

아모레퍼시픽이 평가한 이니스프리 가치는 2860억
[현대경제신문 양지호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서경배과학재단이 이니스프리의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2
아워홈, ‘열무국수 2종’ 출시…여름 면 라인업 강화
3
국토부, 포드 익스플로러 리콜...연료공급장치 결함
4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5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6
브라질서도 잘나가는 현대자동차...판매량 5위
7
한화솔루션 vs 공정위 행정소송 판결 임박
8
티웨이항공 임직원, 바다의 날 마라톤 행사 참여
9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플로럴 스위트 패키지 출시..."퍼퓸 세트 제공"
10
‘380억 불법 대출’ 상상인·유준원, 제재 취소소송 최종 패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