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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 7월 분양전용 59~111㎡ 1천160가구…중앙공원 가까워 쾌적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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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12: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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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롯데건설이 강원도 원주시 원주기업도시 5·6블록에 짓는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다음달 분양한다.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총 1천160가구로 2개 블록으로 나눠 조성된다. 5블록은 지하 4층~지상 30층 8개동 624가구며 6블록은 지하 4층~지상 30층 8개동 536가구 규모다.

롯데건설이 원주기업도시에서 만드는 3천500여가구 규모의 롯데캐슬 브랜드타운의 마지막 퍼즐이다.

주택형 별로는 59㎡A형 285가구와 59㎡B형 35가구, 84㎡A형 509가구, 84㎡B형 118가구, 84㎡C형 95가구, 111㎡A형 94가구, 111㎡B형 24가구다.

희소성 높은 중대형 가구가 포함돼 있어 고급 주택 수요자들에게 단비가 될 전망이다.

원주기업도시 중앙공원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자리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도로를 건너지 않아도 중앙공원 내에 조성되는 다양한 시설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조망권과 탁 트인 개방감까지 누릴 수 있다.

남쪽으로는 중앙공원에서 시작해 원주기업도시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수변공원과도 붙어 있다.

생활환경도 좋다. 2개의 학교부지가 단지 바로 옆에 인접해 있고 원주기업도시 내 중심상업지역과 근린생활시설용지, 공공기관 부지 등도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원주기업도시의 다양한 호재들도 가치를 높여준다.

원주기업도시는 첨단 산업단지와 1만2천여가구의 아파트가 예정된 원주 최대 개발지다. 원주 서부순환도로가 2020년 개통되면 원주기업도시와 기존 도심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원주기업도시 인근으로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됐으며 중앙선 고속화철도가 진행 중이다.

제2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1시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내년 개통 예정인 중앙선고속화철도인 중앙선 KTX를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에 갈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완판된 1·2차 단지로 인해 이미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중앙공원과 붙어 있는 블록 중 유일하게 남은 곳인데다 원주기업도시에서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로 희소가치나 상징성이 커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1597-4번지에서 다음달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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