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은행
우리은행, 굿네이버스와 청소년 자립지원 업무협약 체결청소년 대상 금융상품 가입 통한 기금 지원
강준호 기자  |  jhgreen73@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09:5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0일 서울 중구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광구 은행장이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과 함께 ‘우리은행-굿네이버스,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현대경제신문 강준호 기자] 우리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소공로 본점에서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과 저소득 여아지원 및 청소년 자립지원을 위한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고객은 우리은행의 금융상품 가입과 동시에 굿네이버스의 나눔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우리은행의 ‘우리아이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우리아이행복적금’을 가입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금융바우처를 지급하고 동시에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 기금을 적립할 예정이다.

기부된 금액은 굿네이버스의 ‘저소득 여아 및 청소년 자립지원 프로그램’에 후원되며 기부참여 고객은 기부금이 국세청 홈텍스에 반영돼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자동적으로 받게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청소년 미래드림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은 금융혜택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청소년들에게는 따뜻한 미래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금융을 통한 나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에 따른 금융바우처는 앞으로 굿네이버스 및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발급할 예정이다.

강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이통사 “통신요금 할인율 25% 상향, 부담스럽다”

이통사 “통신요금 할인율 25% 상향, 부담스럽다”
[현대경제신문 유성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18일 발...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무학, 소주 이물질 또 터졌다…‘좋은데이’서 담뱃재 나와
2
'현대重 입찰' 1조5천억 규모 컨선 발주 지연
3
8·2대책에도 아파트 분양 예정대로
4
8·2 대책 피한 경기권서 아파트 분양
5
아파트도 월세 시대
6
한걸음 더 멀어진 SK家 최태원-최신원
7
궐련형 전자담배 ‘인기’, 유해성 논란은 여전
8
코스닥 IPO 흥행 바람…8월에도 지속될까
9
[기획] 국내 증시는 좁다…‘해외주식’ 바람 후끈
10
셀트리온, 상반기 제약업계 영업익 1위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SK, 2·3차 협력사전용펀드 1천600억 규모 신설

SK, 2·3차 협력사전용펀드 1천600억 규모 신설
동반성장펀드 기존 4천800억 규모서 6천200억원으로 확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