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금융종합
NH농협금융 제4회 ‘농협금융인상’ 시상식 개최김병동 NH농협은행 투자금융부 팀장 대상 수상
강준호 기자  |  jhgreen73@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16:5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이 10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NH인재원에서 열린 농협금융인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인 김병동 NH농협은행 팀장에게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현대경제신문 강준호 기자] NH농협금융그룹은 10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NH인재원에서 2016년 최고의 농협금융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인 ‘농협금융인상(像)’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협금융인은 농협금융의 시장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성과중심 문화 확산과 열심히 일하는 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3년 도입됐다.

농협금융 전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금융의 핵심가치인 ‘고객중심, 성과지향, 혁신추구, 상호신뢰’를 심사기준으로 정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뛰어난 업적을 거양한 우수 직원 10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였으며 그 중 최고의 농협금융인상 대상(大賞)으로 김병동 농협은행 투자금융부 팀장이 선정됐다.

김 팀장은 2006년 입사한 이래 줄곧 ‘M&A금융’ 업무를 담당하며 2011년 이후 연평균 170억원 이상의 수익을 실현, 농협은행의 성공적인 인수금융시장 조기 정착과 확고한 입지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등 성과중심 조직문화에 기여하는 ‘농협금융인상’에 가장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용환 회장은 대내외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둔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실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농협금융의 시장경쟁력과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수상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내정자 과제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내정자 과제는
[현대경제신문 강준호 기자] 한동우 회장의 뒤를 이어 신한금융그룹을 이끌어갈...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4월 1일부터 저축성보험 ‘비과세 축소’ 시행
2
‘5월 황금연휴’ 한발 뺀 정부, 여행株 “김샜다”
3
[기획]경동나비엔·귀뚜라미·린나이, 보일러 승자는 누구
4
[기획] 올해 아파트 값, 불확실성 속 진정국면 돌입
5
동양생명, 확정형 종신보험…사실상 ‘저축보험’ 될까
6
백화점, 신년세일 마지막 주말 ‘사활’
7
권오준 포스코 회장, 이재용 다음 ‘타깃’ 될까
8
[기획] 2017년 유통업계, 치열한 생존경쟁
9
상장 눈앞 넷마블, 시장 기대치 ‘가속페달’
10
중견 건설업계, 사업 다각화 바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LG복지재단, 해군장교·경찰관에 ‘LG 의인상’ 전달

LG복지재단, 해군장교·경찰관에 ‘LG 의인상’ 전달
반휘민 중위, 서울역서 의식 잃고 쓰러진 시민 응급처치 구조이태걸 경사, 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 02)786-7993  |  팩스 : 02)6919-162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56 / 서울 다09956  |  발행인 겸 편집국장: 이도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