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IT·통신
모비젠, ‘재난안전 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기술 결합…최적화된 연구 환경 제공
조재훈 기자  |  cjh@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07  14:51: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자료=모비젠>

[현대경제신문 조재훈 기자] 빅데이터 전문기업 모비젠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추진중인 ‘클라우드 기반 재난안전 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을 17억원에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클라우드 기반 재난안전 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은 재난의 대형화와 복합화로 인한 대량의 재난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 및 예측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재난 대비 기술 고도화와 재난 안전 기술 연구개발의 허브센터로 구축된다.

모비젠 빅데이터 분산처리 DB 솔루션인 ‘아이리스(IRIS)’와 빅데이터 플랫폼 관리 및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기능이 적용된 ‘아이비(IVY)’ 솔루션은 이번 사업에서 대규모 분산 처리와 확장성이 보장되는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활용돼 과학적 재난 분석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명규 모비젠 대표는 “이번 사업은 재난 안전 연구를 위한 데이터 수집·공유 시스템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연구개발 인프라로 자원 활용 효율성 및 적시성을 확보해 재난안전 기술 연구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모비젠의 빅데이터 구축, 분석 및 컨설팅 역량을 재난안전 영역으로 확대해 관련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 개인정보 유출 논란 딛고 순항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 개인정보 유출 논란 딛고 순항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삼성그룹 금융계열사 통합 브랜드 삼성금융네트웍스...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CGV, ‘시맨틱 에러’ 8월 단독 개봉
2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엔젠시스 가치, 최소 10조 이상”
3
신한은행 진옥동표 상생 배달앱 ‘땡겨요’ 용두사미 될 듯
4
정부, 부동산 규제지역 일부 해제 검토...시장 활성화 기대감 'UP'
5
설빙, ‘망고요거트메론설빙’ 출시
6
대법, ‘고객 46만명 개인정보 유출’ 하나투어 유죄 확정
7
삼성디스플레이, BMW 고급 세단용 OLED 패널 공급
8
인고의 7년 보낸 조선업, 부활 날갯짓
9
이복현 금감원장 "보험사 유상증자 고려해야"…보험주 투자자 비상
10
[기획] 사라지는 은행 영업점 대안으로 ‘이색 점포’ 뜬다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