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노동·환경
아산나눔재단, 제조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박차‘KOTRA-아산나눔재단 START SHENZHEN’ 공동 주최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06  10:22: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아산나눔재단이 국내 제조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재단은 KOTRA와 함께 ‘KOTRA-아산나눔재단 START SHENZHEN’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IoT(사물인터넷) 분야 제조 스타트업을 위해 지원한다.

‘KOTRA-아산나눔재단 START SHENZHEN’은 제조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제조업의 천국’으로 불리는 중국 선전에서 메이커 페어와 IR(투자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 공장형 제조기업 ‘시드스튜디오(Seeed Studio)’, 창업 인큐베이팅 업체 ‘헥셀러레이터(HAXLR8R)’ 탐방도 이뤄진다.

재단은 17일까지 지원 접수를 받는다. 대상은 법인설립 5년 이내의 국내 제조 스타트업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거나 중국에서의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스타트업은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나눔재단 홈페이지(www.asan-nan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모집 대상: 법인설립 5년 이내 국내 제조 스타트업

※ 중국 시장 진출과 자금조달을 희망하는 IoT 스타트업 우대

2. 선발 규모: 10개 기업 내외

3. 모집기간: 5월 4일(월) ~ 5월 17일(일) 서류 접수

4. 심사 및 발표 일정

-서류심사: 5월 18일(월) ~ 5월 27일(수)

-합격자 발표: 5월 29일(금)

※ 상기 일정은 진행상황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제출 서류

- 사업계획서 1부

 자유형식, PDF전환

 커버∙목차 포함 20장 이내, 200MB이내

 파일명(팀명_아이템명.pdf)

 

- 참가신청서 (재단 소정 양식, 국문 또는 영문 작성) 1부

- 법인사업자등록증 사본

- 정보제공 동의서

※ 제출 서류 중 일부 누락 시 심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6. 접수방법: 아산나눔재단 홈페이지(www.asan-nanum.org)에서 ‘참가신청서’, ‘정보제공동의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maru180@asan-nanum.org)

7. 지원내용

- 국내 투자 피칭 교육

- 중국 선전 ‘헥셀러레이터’, ‘시드스튜디오’ 방문

- 중국 선전 스타트업 투자 IR

- 중국 선전 메이커 페어(Maker Faire) 참가

문의: 02-3453-1366

   
 
차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내정자 과제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내정자 과제는
[현대경제신문 강준호 기자] 한동우 회장의 뒤를 이어 신한금융그룹을 이끌어갈...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4월 1일부터 저축성보험 ‘비과세 축소’ 시행
2
‘5월 황금연휴’ 한발 뺀 정부, 여행株 “김샜다”
3
[기획]경동나비엔·귀뚜라미·린나이, 보일러 승자는 누구
4
[기획] 올해 아파트 값, 불확실성 속 진정국면 돌입
5
동양생명, 확정형 종신보험…사실상 ‘저축보험’ 될까
6
백화점, 신년세일 마지막 주말 ‘사활’
7
권오준 포스코 회장, 이재용 다음 ‘타깃’ 될까
8
[기획] 2017년 유통업계, 치열한 생존경쟁
9
상장 눈앞 넷마블, 시장 기대치 ‘가속페달’
10
중견 건설업계, 사업 다각화 바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LG복지재단, 해군장교·경찰관에 ‘LG 의인상’ 전달

LG복지재단, 해군장교·경찰관에 ‘LG 의인상’ 전달
반휘민 중위, 서울역서 의식 잃고 쓰러진 시민 응급처치 구조이태걸 경사, 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 02)786-7993  |  팩스 : 02)6919-162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56 / 서울 다09956  |  발행인 겸 편집국장: 이도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