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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가족과 함께 제주도펜션여행 ‘하바다통나무집’
안효경 기자  |  ahk811216@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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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27  16: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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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분위기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는 따뜻한 햇살과 유채꽃, 오름과 주상절리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소중한 사람과의 여행지로 알맞다.

사계절 내내 방문하기에도 좋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 올레길과 각종 박물관 등 즐길거리 또한 풍부해 커플, 가족, 친구와 방문하는 이들이 많다. 이효리와 이상순부부, 가수 이정, 쿨의 이재훈, 루시드폴 등 수많은 연예인들은 제주도에 오래 머물고자, 보금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더불어, 제주도 푸른 바다에서 나는 갈치, 오분자기, 벵에돔, 보말 등 풍부한 수산자원 또한 별미로 즐길 수 있어 봄철 입맛을 깨우는 관광지로도 추천할만하다. 숙소 선택 시 전망이 좋고, 각종 낚시를 즐기기에도 알맞은 바닷가펜션이 인기를 끄는 이유다.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에 위치한 하바다통나무집펜션(대표 서언아)은 전 객실 바다전망으로 오징어, 벵에돔, 농어, 보말(고둥) 등을 직접 낚시하는 체험 또한 해볼 수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 바닷가펜션이다. 바비큐그릴과 취사시설 또한 완벽히 갖춰 직접 잡은 해산물로 특별한 저녁식사도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 세스코, 세콤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완벽히 갖춰 병충에 대한 위험이나 안전 걱정 없이 마음 놓고 휴가를 즐길 수 있으며, 17평 3채와 목조주택 23평 3채 모두 통나무와 목재로 지어져 친환경적 분위기 또한 자랑한다.

방안 가득 향긋한 솔향기와 피톤치드로 산림욕 못지않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서귀포펜션으로, 아토피에 시달리는 아이와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으며, 전 객실 복채, 복층 구조로 다른 관광객의 방해 없이 쉴 수 있는 독채펜션이기도 하다.

테디베어뮤지엄, 퍼시픽랜드, 천지연폭포 등 각종 실내외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중문관광단지가 자동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중문펜션인 점도 주목할만하다. 천지연 폭포, 박수기정, 성산일출봉, 한라산 등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또한 지척에 있어 여행코스를 짜기에 최적이다.

하바다통나무집팬션 서언아 대표는 “제주도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친환경적 통나무집펜션일 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편히 쉬다 갈 수 있도록 위생 및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주인 부부가 직접 상주하며, 내 집처럼 관리하고 있는 것이 다른 펜션과 차별화되는 안락함의 비결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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