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산업종합
LG그룹, 연구개발·전문직 46명 임원급 승진LG연구개발상 수상팀 책임자 7명, 여성 4명 등 연구·전문위원 선임
구자익 기자  |  jiko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2  11:0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구자익 기자] LG그룹은 연구개발(R&D)·전문직 인재 46명을 임원급 연구·전문위원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열사별로는 LG전자에서 28명이 뽑혔고 LG디스플레이 6명, LG이노텍 2명, LG화학 8명, LG하우시스 1명, LG생명과학 1명이다.

특히 주력사업의 제품 차별화에 이바지한 R&D 인재와 자동차부품·배터리재료·무기소재 등 미래 성장분야 R&D 인재 등 35명이 연구위원으로 승진했다.

또 생산기술·특허·품질·IT 분야의 전문가 11명은 전문위원 명함을 갖게 됐다.

이들 중에는 LG연구개발상을 수상한 팀의 R&D 책임자 7명과 여성 인재 4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임원급 보상과 대우를 받고 R&D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면 사장급으로 승진할 수도 있다.

LG그룹의 연구·전문위원 규모는 370여명이다.

다음은 LG그룹 연구·전문위원 승진자 명단.

◇ LG전자(28명)

▲ 연구위원=김건욱 김기영 김동한 김영종 김현 남경규 박창원 서운식 서정교 서희식 송성배 안병덕 안병하 엄위상 유치상 이남수 이시형 이창영 임대진 전혜정 정영태 최진호

▲ 전문위원=고재옥 김봉향 박창훈 오민성 조남선 황두섭

◇ LG디스플레이(6명)

▲ 연구위원=김관 김성균 박상윤 최기석

▲ 전문위원=김진희 박재용

◇ LG이노텍(2명)

▲ 연구위원=이형의

▲ 전문위원=양해식

◇ LG화학(8명)

▲ 연구위원=김종훈 윤성수 이재헌 조승범 최광욱 홍대식

▲ 전문위원=손현희 이한선

◇ LG하우시스(1명)

▲ 연구위원=김희준

◇ LG생명과학(1명)

▲ 연구위원=이희봉

구자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규제 풀리자 아파트 대체상품 타격...'마피' 속출

규제 풀리자 아파트 대체상품 타격...'마피' 속출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생활숙박시설, 오피스텔 등 아파트 대체상품들의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세븐일레븐 소주한잔 초도 물량 완판
2
[기자수첩] 마스크 의무 해제...백신·치료제 개발은 계속해야
3
삼성전자, 9조 8000억 배당금 지급... 주주환원 약속 이행
4
[기획] 폭발하는 해외여행 수요…카드사, 고객 유치 경쟁
5
삼성·애플, XR 기기 전쟁 '개막'...디바이스 개발 착수
6
[기획] 제약사들, 반려동물 사업 도전…보약·삼푸도 출시
7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54곳, 기한 내 감사보고서 미제출
8
[기획] “짧게 더 짧게” 숏폼 콘텐츠 전성시대
9
삼성·LG, IT용 OLED 투자 '확대'...태블릿·노트북 수요 대응
10
'실적악화' 게임업계,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