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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미국 IPO 공모주 청약 대행 서비스 개선미국 IPO 공모주 상장일 매도 가능
최윤석 기자  |  cys55@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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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0  14: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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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안타증권>

[현대경제신문 최윤석 기자] 유안타증권은 13일 미국 주요 거래소에 상장 예정인 종목의 미국 IPO 공모주 청약 대행건부터 상장일 매도가 가능하도록 ‘미국 IPO 공모주 청약 대행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2년 8월 18일 업계 최초로 선보인 미국 IPO 공모주 청약 대행 서비스는 투자자들의 청약 신청건을 유안타증권이 제휴한 현지 IPO 중개 회사를 통해 미국 IPO 공모주 청약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청약 관련 업무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그동안 미국 IPO 공모주 청약 대행 서비스를 통해 배정받은 주식은 상장 후 3영업일(T+3)에 계좌에 입고돼 상장일 매도가 불가능했지만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상장일부터 매도할 수 있게 됐다. 단 배정된 주식이 계좌에 입고되는 상장 후 3영업일까지는 매도 이외에 출고 등은 불가능하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한층 더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신속한 투자 대응이 가능해진만큼 미국주식 공모시장으로도 관심을 확대해 새로운 투자처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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