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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금투협회장에 서유석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내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임기
최윤석 기자  |  cys55@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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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3  16: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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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석 제6대 신임 금융투자협회 회장

[현대경제신문 최윤석 기자]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에 서유석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가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금융투자협회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센터에서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한 제6대 협회장 선거에서 김해준 전 교보증권 대표,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대표, 서유석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등 최종 후보 3명 중 투표 결과 서유석 전 대표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서유석 신임 회장은 대한투자신탁(현 하나증권)을 시작으로 지난 1999년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2012년부턴 미래에셋자산운용 상장지수펀드(ETF) 부문 대표를 지냈다.

2016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에 취임해 5년간 회사를 이끌었고 현재는 고문으로 재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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