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패션·뷰티
삼성물산, 더현대 서울에 아미 매장 오픈2층에 열한번째 매장 열어
파리 부티크 건축요소 담아
이금영 기자  |  lky@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20  10:3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2층의 아미 매장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삼성물산은 패션부문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국내 열한번째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아미의 이번 신규 매장은 더현대 서울 2층에 위치하며, 97.85㎡(29.6평) 규모다.

아미는 프랑스 파리 부티크의 건축적인 요소를 담아 공간을 완성했다. 아미 매장의 시그니처 요소인 기하학적 패턴의 나무 바닥으로 밝은 톤 인테리어에 안정감과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특히 더현대 서울 매장에는 매혹적인 버건디톤의 커튼을 특별히 적용해 모자이크 거울 벽면과 조화를 이뤄 모던하고 럭셔리한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했다.

또 천장에는 블랙 타공 패널과 함께 나무 바닥 패턴이 반복된 레일 조명을 설치해 높은 천장고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아미는 더현대 서울 매장을 베스트 셀링 하트 컬렉션과 2022년 가을겨울(FW) 시즌 런웨이에서 공개한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대담한 컬러와 정제된 테일러링이 특징적인 남성·여성 컬렉션 의류는 물론 다채로운 아미 하트 심볼이 적용된 스웨터·스카프·장갑 등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손색없는 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 이번달 공개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의 협업 상품도 판매한다. 아미X푸마 협업컬렉션은 컬러풀하고 세련된 코트·패딩·후디 등 겨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남호성 삼성물산 패션부문 해외상품4팀장은 “아미가 MZ 세대가 즐겨 찾는 쇼핑 랜드마크로 떠오른 더현대 서울에 국내 열한 번째 매장을 열었다”며 “아미만의 모던하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온전히 표현한 공간에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외풍 버티던 KT, 주총 앞두고 무릎 꿇어

외풍 버티던 KT, 주총 앞두고 무릎 꿇어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윤경림 KT 대표이사 내정자가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세븐일레븐 소주한잔 초도 물량 완판
2
[기자수첩] 마스크 의무 해제...백신·치료제 개발은 계속해야
3
삼성전자, 9조 8000억 배당금 지급... 주주환원 약속 이행
4
[기획] 폭발하는 해외여행 수요…카드사, 고객 유치 경쟁
5
삼성·애플, XR 기기 전쟁 '개막'...디바이스 개발 착수
6
[기획] 제약사들, 반려동물 사업 도전…보약·삼푸도 출시
7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54곳, 기한 내 감사보고서 미제출
8
‘보톡스 소송 패’ 대웅 52주 신저가..주가 부양 동분서주
9
[기획] “짧게 더 짧게” 숏폼 콘텐츠 전성시대
10
삼성·LG, IT용 OLED 투자 '확대'...태블릿·노트북 수요 대응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