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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23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마감 임박…12월 16일 접수 마감장편소설 1천만원·詩 5백만원…2023년 1월 9일 당선작 발표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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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12  1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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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공모전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등단의 꿈을 이루고자하는 신진작가들은 서둘러 응모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응모마감은 2022년 12월 16일(금)이며 마감일의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 접수만 인정합니다. 현대경제신문은 장편소설 부문 당선작 1,000만원, 시 부문 당선작 500만원의 상금을 걸고 2023년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당선작은 2023년 1월 9일 현대경제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 응모 부문 ]

 

장편소설

 

(1) 매수 : 200자 원고지 1,000매 내외

 

(2) 시상 및 상금

 

-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1,000만원

 

 

 

(1) 편수 : 5편 이상

 

(2) 시상 및 상금

 

-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500만원

 

 

 

[응모 마감]

 

응모마감은 2022년 12월 16일(금)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 접수만 인정합니다.

 

온라인과 방문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 당선작 발표 ]

 

당선작은 2023년 1월 9일(월) 현대경제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합니다.

 

 

 

[ 당선작 발표에 대한 혜택]

 

현대경제신문에서 발행하는 신문 및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하고 단행본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 저작권]

 

당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현대경제신문에 있으며 그 기간은 3년으로 합니다.

 

 

 

[ 2023년 현대경제신문신춘문예 응모 요령 ]

 

 

1. 응모작은 신문‧잡지‧단행본‧온라인매체 등에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주제는 자유 주제로 제한이 없습니다.

 

2.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 공모에 중복 응모했거나 표절로 확인될 경우 낙선 처리됩니다. 당선작의 경우에도 추후 중복 응모나 표절이 확인될 경우 무효 처리됩니다. 기성 문인이 동일 장르에 응모했을 경우에는 당선작 발표 이후라도 당선을 취소합니다.

 

3. 제출한 원고는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4. 봉투 겉면에 식별할 수 있도록 붉은 글씨로 ‘현대경제신문신춘문예 ◌◌부문 응모작’이라고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원고 맨 앞에는 별지를 붙여 성명(필명이 아닌 본명으로), 주소, 생년월일, 전화번호, 응모부문, 원고분량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장편소설 부문은 줄거리 요약본(분량 자유)을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5. 원고는 A4용지로 출력해 제출해야 합니다. 정해진 원고량의 10%이상을 벗어나면 낙선될 수 있습니다.

 

6. 원고는 등기 발송을 원칙으로 합니다. 미등기 발송 원고에 대한 분실 책임은 응모자 본인에 있습니다.

 

7.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팩스와 인터넷 접수 및 방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우편접수만 가능한 점 확인 바랍니다.

 

 

 

[ 보내실 곳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담당자 앞

(우편번호 04173)

 

 

 

[ 문의 ]

 

현대경제신문 경영지원팀 02-786-7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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