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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2023년 임원인사...9명 임원 승진안정적인 사업수행 기반 마련할 것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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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9  1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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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9일 실시했다. 나창흠 부사장(사진)을 포함, 상무 8명 등 총 9명의 승진자를 발표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임원인사를 실시해 영업, 사업관리, 설계, 조달 등 사업수행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술 전문성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역량 있는 차세대 리더군 확대로 안정적인 사업수행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그간 진행해 온 사업수행 혁신을 가속화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23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 부사장 승진
▲나창흠

◇ 상무 승진
▲박평우, 박호영, 이석진, 이용석, 이태화, 정영진, 최병윤, 최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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