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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라이프케어 대표에 윤성훈 클리오 부사장클리오 코스닥 IPO 직접 총괄
사업기획·기업성장 전략 전문가
이금영 기자  |  lky@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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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05  16: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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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클리오라이프케어는 윤성훈 클리오 부사장을 대표이사(사진)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클리오라이프케어는 화장품업체 클리오의 자회사로, 지난해 4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알엑스’를 론칭한 후 자연유래 원료를 활용한 고효능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윤 신임 대표는 효성·한솔그룹에서 경영관리·사업구조 혁신을 담당한 뒤 코텍 등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다.

클리오에는 2014년 입사해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으로 재직하며 회사를 2016년 코스닥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시키는 업무를 총괄했다.

같은해 클리오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 계열 사모펀드 L캐피탈아시아에서 5000만달러(당시 환율 기준 573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윤 신임 대표는 2020년 설립된 클리오라이프케어의 중장기 사업계획을 실행하고 신성장 동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클리오와 클리오라이프케어 대표를 겸임했던 창업주 한현옥 대표는 클리오 경영에 집중한다.

윤성훈 클리오라이프케어 대표이사는 “클리오라이프케어는 고객들의 이너뷰티를 충족시키는 기업으로서 국내 대표 뷰티기업인 클리오와 유통채널, 고객 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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