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패션·뷰티
코스맥스그룹,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채용 페이지서 11일까지 접수 받아
온오프라인 현직자 직무상담회 열어
이금영 기자  |  lky@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04  15:30: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코스맥스그룹의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홍보 포스터 <사진=코스맥스그룹>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코스맥스그룹은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번달 11일 오후 4시까지로 코스맥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에는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엔에스,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파마 등 코스맥스그룹 주요 관계사들이 참여한다.

채용 직무는 R&I(Research&Innovation) 센터를 중심으로 경영지원부문, 전략마케팅, IT, 디자인 등이며 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 및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과 AI 역량검사(온라인), 실무면접, 최종면접, 채용검진 순이다. 입사 예정일은 올해 12월 중이다.

코스맥스그룹은 다양한 온·오프라인을 채널을 통해 지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우수 인재 유치에 나섰다.

온라인에서는 채용 유튜브 채널 ‘COSMAX Career Prep.’을 통해 입사 준비 과정·입사 후 커리어를 소개하는 ‘COSMAX Career Path’의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공채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28일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 코스맥스그룹 상담 공간을 조성해 1차 온라인 현직자 직무상담회를 진행했다.

6일에는 2차 온라인 직무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코스맥스그룹 채용 홈페이지 배너 내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코스맥스그룹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재개했다. 지난달 30일 캐치카페 신촌·안암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직자 직무상담회를 진행하며 지원자들과 직접 만나 직무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코스맥스그룹 관계자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코스맥스그룹은 R&I 역량과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산업 고도화와 제조자 브랜드 개발생산(OBM) 육성을 통해 글로벌 뷰티&헬스 종합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화장품·건강기능식품·제약 부문에서 함께 성장할 지원자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금리인상 여파 지속...전국 아파트값 역대 최대폭 하락

금리인상 여파 지속...전국 아파트값 역대 최대폭 하락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기준금리 인상 영향으로 아파트 매매·전셋값 하락...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애플페이 국내 도입 '임박'…지각변동 예고
2
비상 걸린 미국 ETF... 내년부터 PTP 투자자 '세금폭탄'
3
삼성·LG, XR 기기 시장 '눈독'...마이크로OLED 기술 경쟁 점화
4
롯데홈쇼핑 6개월 방송정지 행정소송 대법원 판결 임박
5
금투세 파장...채권시장으로 전염 우려
6
[기자수첩] 금투세 도입, 그때는 맞아도 지금은 틀리다
7
한국투자저축은행, BIS비율 10% 아래로 떨어져
8
[기획] 식품업계, 이색 팝업스토어 오픈..마케팅 강화
9
규제 풀린 수도권 알짜 단지 분양 관심 ‘UP’
10
삼성 SK, 차량용 반도체 투자 '확대'...반도체 불황 돌파구 기대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