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까지 진행...총 상금 2억원

<사진=넥슨>
<사진=넥슨>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넥슨은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 공식 리그 ‘2022 신한은행 SOL KRPL 시즌2(이하 2022 KRPL 시즌2)’를 내달 2일 개막한다.

시즌1에 이어 신한은행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신한은행의 뉴앱 출시에 맞춰 리그 공식 명칭 또한 기존 ‘Hey Young’에서 ‘신한 쏠(SOL)’로 변경했다.

내달 2일부터 12월 4일까지 18회에 걸쳐 총 상금 2억원을 놓고 카러플 최고 팀과 선수를 가린다. 경기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일요일 오후 6시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전 회차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본선에는 지난 2022 KRPL 시즌1 우승 팀 선수들로 구성된 ‘ROX Gaming’, ‘게임코치’, ‘SGA인천’ 등 8개 팀과, 개인전 우승 경력을 지닌 SSEAL(권민준), RUNMINGI(민기) 등이 출전한다.

2일 펼쳐지는 개막전에서는 ‘ROX Gaming’과 ‘SGA인천’의 팀전 1경기, ‘NUTMITE’와 ‘TeamSecret’의 팀전 2경기, 그리고 SSEAL(권민준), RUNMINGI(민기) 등이 레이스를 펼치는 개인전 1경기가 진행된다.

넥슨은 2022 KRPL 시즌2 개막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 대상으로 ‘부스터 문장(10개)’ 등을 얻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경기의 승부를 예측하고 성공 시 ‘K코인’, ‘고급 카트 페인트’, ‘골드 기어부품’을 획득할 수 있으며, 생방송 중 등장하는 쿠폰을 입력해 카트바디 및 인게임 재화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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