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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브랜드 채널 '오케롯캐' 유튜브 기업 부문 대상 수상셀럽과 콜라보한 영상 등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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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9  09: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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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마케팅부문 한정호 상무(왼쪽에서 세 번째)가 ‘소셜아이어워드 2022’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롯데건설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2'에서 브랜드 채널 ‘오케롯캐’로 유튜브 기업 일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소셜아이어워드 2022는 국내 최고 권위의 소셜인터넷서비스 시상식이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프로모션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4000명의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롯데건설은 고객지향적 관점으로 새로운 시도와 끊임없는 소통을 위한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이번 심사에서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부문 15개 지표의 점수를 높게 평가받았다. 

평가위원들은 롯데건설 브랜드 유튜브 채널에 대해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한 건설업과 달리 고객과의 접점을 좁히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신선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오케롯캐는 롯데건설에서 운영하는 브랜드 유튜브 채널로, 지난해 7월 오픈 이후 빠르게 성장해 업계 최단기간인 약 6개월 만에 10만 명을 달성했으며 7월 현재 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고객 소통을 목표로 주거, 부동산,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제공하며 고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개그맨 이호창과 댄스팀 홀리뱅, 가수 이무진이 참여한 웹 예능, 아트 필름, 뮤직비디오 등은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오케롯캐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고객 관점에서 가치 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한 것이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2030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층이 즐겨 찾는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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