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게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BIC 조직위, 인디게임 활성화 MOU 체결인디게임 창작자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진행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8  15:1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왼쪽)와 서태건 BIC 조직위원장이 인디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하 BIC 조직위)와 인디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BIC 조직위는 국내 우수한 인디게임을 발굴, 육성하고 인디게임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글로벌 진출과 교류를 활성화해 인디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내외 인디게임 개발자들에 의해 설립된 단체다. 이와 같은 목표에 부합하는 성공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스토브인디와 BIC 조직위는 긴밀히 협의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MOU는 인디게임 산업의 활성화와 인디게임 창작자들의 더 좋은 개발 환경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양사는 창작자와 게임이 잘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MOU를 시작으로 협의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오는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던 일반 관람객 개방을 3년만에 재개한 BIC 오프라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한다. 2022년 BIC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이다.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는 “인디게임의 활성화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회사와 단체가 만나 무척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양사가 선보일 다양한 지원 사업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건 BIC 조직위원장도 “국내외 인디게임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의 MOU는 인디게임 생태계 확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창작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나가며 인디게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유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LG전자, RE100 가입 완료…"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전환"

LG전자, RE100 가입 완료…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LG전자는 205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의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소진공,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소상공인 재기 지원 나서
2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3
아워홈, ‘열무국수 2종’ 출시…여름 면 라인업 강화
4
국토부, 포드 익스플로러 리콜...연료공급장치 결함
5
물류업계, 리튬배터리 항공운송사업 진출 이어져
6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7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8
브라질서도 잘나가는 현대자동차...판매량 5위
9
한화솔루션 vs 공정위 행정소송 판결 임박
10
우리은행, 빅데이터로 서울시 청년 문제 해결 지원 나서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