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증권
NH투자증권, 시장변화 대응위한 조직개편 단행IB 조직 확대 재편…세무·모바일 서비스 전담부서 강화
주샛별 기자  |  jsb31660@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4  09:3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주샛별 기자] NH투자증권은 핵심사업 부문의 역량을 고도화하고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IB의 기업 커버리지 조직을 구조적으로 재편했다. IB1사업부 내에 Industry3본부를 신설해 중소기업 대상 M&A, IPO와 관련한 사내 공조영업을 전담하는 SME(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부를 편제했다.

금융업종의 기업금융 니즈 확대 및 리츠, PEF 등 특수업종 커버리지를 강화하기 위해 Financial Industry부를 Industry1본부로, 중공업 대상 기업금융 종합솔루션을 제공하는 Heavy Industry부는 Industry3본부로 편제 변경했다.

또한 해외주식 활성화와 세금관련 제도개편 등으로 절세 이슈가 부각됨에 따라 세무관련 신규서비스 및 솔루션 기획, 인프라 구축 및 VIP 컨설팅 지원 등을 전담하는 Tax센터를 신설, WM사업부 직속으로 편제했다. 조직 신설과 함께 세무사 등 전문인력을 확충해 전반적인 세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객 접점이 모바일 채널로 재편돼 모바일 채널 관련 개발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 니즈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핵심 플랫폼으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모바일 개발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IT본부 산하에 모바일개발부를 신설하고 모바일 혁신을 위한 기술연구 및 외부 제휴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고객 니즈가 변화하고 비즈니스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어 이에 대응함은 물론, 경쟁 구도와 당사의 지속성장 기반 마련 차원에서 사업 리소스를 재편했다”고 설명했다. 

주샛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국감 임박, 기업인 줄소환 예고

국감 임박, 기업인 줄소환 예고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내달 4일 국정감사 개시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에서...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내 IPO 흥행 실패...해외 시장에까지 '파급'
2
메모리 반도체 시장 ‘위축’... 흥행 기대했던 'DDR 5'도 저조
3
건설업계, UAM 시장 경쟁력 확보 '총력'
4
스마트솔루션즈 소액주주모임,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대표 고소
5
IPO 흥행 참패...하반기 증권업계 IB사업 비상
6
'갑질' 혐의 前 미스터피자 회장 16일 대법원 판결
7
'동탄·광명' 광역교통망 주변, 분양 시장 구원투수 주목
8
삼성전기·LG이노텍, 차량용 카메라 모듈 시장 공급 경쟁 ‘가열’
9
애플페이, 연내 국내 상륙 전망....간편결제 판도 변화 예고
10
리츠도 2차전지도...연이은 IPO 흥행 참패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